저는 퍼프에서 아쉬운점이 하나 있다면, 제가 손이 13호 정도로 얇지는 않은 손가락이예요! 그래서 지금은 2주넘게 사용해서 적응이 되었는데 처음에 당황했던게 뮤드 쿠션이 타 쿠션에 비해 손을 꼽는?곳이 되게 두꺼워요. 한편으로는 튼튼하고 신축성이 있어서 좋다는 장점도 있지만 저는 평소 쓰던 쿠션과 달라서 손가락이 3개가 안들어가서 당황했어요
게다가 퍼프의 질이 너무 좋은데 손이 안가는 이유는 이음새부분 .. 이걸 계속 지적받는데 왜 손잡이 끈 부분을 교체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한 정도 ,,, 진짜 퍼프가 써본거중에 젤 좋아서 재구매하고 싶은데 사봤자 금새 떨어지니까 손이 안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