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불투명한 로션 제형의 에센스
브라이트닝 에센스인데 왜 이렇게 촉촉하지
마치 스파 갔다 온 것 같은 느낌
로션 제형이라고 작성했지만 로션과 크림을 섞어놓은 중간 제형이다
향은 바르면 플로럴 계열인데 손에 대고 킁킁 맡으면 시어버터 같은 향이 남
건성이 겨울철에 쓰기에도 보습감이 좋을 정도로 촉촉한데 온천에 다녀온 것마냥 훅훅 찌는(?)게 있다
아마 오일이 살짝 들어있어 수분 증발을 막아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음
나중엔 수분이 휘발되면서 시원해지는데 꼭 알코올이 날아가는 것마냥 시원해진다
성분표를 보면 페녹시 에탄올부터 시작해서 별로 좋진 않은듯;;그러나 건성에겐 더할 나위없이 촉촉하고 바를 때마다 에스테틱 받는 느낌으로 기분이 좋아져서 5점 드림
이 리뷰는 2022.10.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