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스러운 느낌의 락 스타
첫향은 시원하고 광활한 바다 앞에 서있는 느낌
그린플로럴머스크라고 딱! 정의할수있는 향수
그린 플로럴의 시원하고 향긋한 느낌이 시간 지나며 머스크와 어우러지지만 그린 플로럴함이 좀 더 강렬하고 센 향으로 남아있음
개인적으로 좀 더 머스크의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 더 감쌋으면 어땟을까 아쉬움있고 물비린내를 싫어하는데 약간 그런 느낌의 향이 스쳐서 취향은 아니였음
락스타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뭔가 강렬한 느낌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음악 락스타가 아닌
바위와 불가사리를 뜻하는 것이었네요.
왠지 색연필냄새, 클레이냄새같은 느낌인데
이게 약간 짭짤함이 느껴지는 바다향을 표현한 것 같아요.
바다냄새와 시트러스의 조합인데
사실 개인적으로 크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