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한 느낌은 피부가 편안하드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 은 무향이긴한데, 약간 고소한 향이 나요. 제형느낌은 피부 장 벽에 좋은 로션과 크림 특유의 그 제형의 딱 중간느낌이었어 요. 보통 피부 장벽에 좋다고 하는 로션이나 크림바르면 피부 가 촉촉해져서 좋긴한데, 모공을 막는듯한 느낌이 들고, 기름 져서 오히려 트러블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었는데, 바이오더마 는 딱 중간을 잘 잡은 제품같아요. 지성피부가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에 좋은 사용감입니다. 끈적이지도 않고, 모공 막는 느낌도 없었고, 특히 다음날 아침까지 번들거리지 않았어요.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라고 해도 사용 후 몇시간 뒤면 유분감이 꼭 올라왔는데, 바이오더마는 다음날까지 유분 감이 안올라와서 좋았어요. 지성피부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용량도 500ml나 되고, 바디에도 같이 사용해도 되는 제품이 라 올인원으로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이런 제품은 여행갈 때 챙겨가면 가족이나 일행이랑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 여 행만 가면 피부가 뒤집어져서 이런 순한 올인원 제품 챙겨가 명 기부 진정도 되고, 짐도 줄 일 수 있고,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