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라인 바디로션 향이 너무 좋아서 향 맞추고자 사봤어요. 갓 빨래한 세제 냄새가 나는데 중성적이라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쓸 수 있어요.
기존에 있던 용기와는 다르게 리뉴얼이 돼서 기능면에서나 용량면에서나 좀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처음 뿌리면 독해서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오랫동안 나요. 아침에 뿌리고 출근하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향기가 남아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2구가 한세트라서 저렴한 편이예요. 스프레이공병에 덜어서 휴대하고 다니려구요.
이 리뷰는 2022.09.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