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계에서 크림 펴 바를 때
한 번 쓰고 버리니까 위생적이어서 좋아요.👍🏻👍🏻
네모가 아닌 직각삼각형 모양이라
모서리 부분으로 코 옆처럼 좁은 면적인 부위까지 꼼꼼하고 섬세하게 바를 수 있죠.
기초 중 크림 단계에서 손으로 바르면 열이 오르니까 크림을 말랑한 조각 스펀지에 올려서 피부에 최대한 열 전달이 되지 않게 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화잘먹에 도움이 됩니다^^
본격적인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필리밀리 쿠션 팡팡 퍼프 씁니다. 쫀쫀해서 좋더라구요~! 밀착이 장난아니게 잘 됩니다 ㅎㅎ
이 리뷰는 2024.01.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