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큰 패드팩 찾으셨다면
티트리 쓴 이후로 좋아서 마데카소사이드도 사봄
패드를 닦는용보단 붙여두는 용도로 써서 얇고 크기가 좀 넉넉한걸 선호함
얇은 거즈패드라 볼, 이마, 턱에도 착 잘 달라붙음
붙이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떨어지지 않음
에센스를 많이 머금고 있진 않음. 촉촉한 편은 아님
난 흘러내리는 에센스 패드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게 딱이였음
>뚝뚝 흘러내리지 않는< 이거 진짜 중요☆☆
아침에 씻고나서 머리 말리면서 잠깐 붙여두거나 저녁에 스킨
바르고 이거 붙인후에 떼고나서 앰플 바르고 크림 발라주면
복합성 기준 건조한거 어느정도 해결됨
떼고나서 끈적임 하~나도 없고 고영양도 아니여서 트러블 안남
올영에 기획으로 자주 나오는것 같으니 그때 사는걸 추천!
이 리뷰는 2024.01.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