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자연스러움, 구슬같은 눈동자
네이비 컬러에 보라색이 포인트가 되는 투톤 컬러 렌즈입니다. 써클링이 있는데 뚜렷한 블랙 컬러가 아니라 안쪽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 장점: 디자인, 촉촉함, 자연스러움
- 투톤 컬러라 눈빛이 보다 초롱초롱한 느낌이에요. 디자인 정말 예쁩니다. 어떻게 네이비 컬러와 바이올렛 컬러를 조합할 생각을 했을까, 이 두 컬러 조합 생각보다 정말 찰떡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예쁩니다. 신비스러운 느낌이에요. 심연의 바다가 떠오르기도 오묘한 아름다움이 있는 우주가 떠오르기도 하는 디자인이에요.
- 네이비 + 바이올렛 조합이라 좀 튀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요. 바탕 컬러가 네이비로 짙은 느낌이라 그런 것 같아요. 흔한 컬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확 튀는 느낌도, 눈동자 따로노는 것 같은 느낌도 아닙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러워 데닐리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착용 시간이 길면 건조함, 뻑뻑함이 느껴지지만 그 전까지는 렌즈가 촉촉해 착용이 편해요. 이물감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단점: 훌라
- 제 눈에는 훌라가 살짝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