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점점 더 건조해져서 보습에센스 상위권에 있는 이 에센스를 주문해보았어요. 바르면 마무리감이 쫀득찐득한 제형인데 그런 느낌의 에센스는 겉돌기만 하고 건조함은 잡아주지못했던 때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선호하지않는 편인데 이건 그런 제형인데도 보습이 잘되어 잘쓰는 중입니다. 찐득한건 위에 로션이나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없어져요! 가성비가 매우 좋아서 넉넉하게 쓰기 좋고, 피부에 자극없고, 불편했던 건조함을 제법 많이 완화해줘서 만족합니다. 이런 제형이 또 화장하면 밀리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것도 전혀 없어요. 모든 피부타입의 건조함을 싹 해결해줄 그런 제품은 아니지만 누구든 무난하게 적당히 만족하면서 쓸만한 제품같습니다. 싸이닉은 사실 여러제품을 써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선크림을 스무통쯤 쓴거같은데 제품들이 뭐랄까.. 깔끔하고 성실?한 느낌이예요. 선크림처럼 이 제품도 여러병 비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환절기에 사용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하루에도 온도차가 심하니까 건조함도 더 많이느껴지고 피부가 민감해지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제품으로 해결했어요.
수분앰플 느낌인데 흐르지만 쫀쫀한 제형이고 무향입니다. 발림성은 엄청 좋고 흡수는 톡톡 두드려주면서 시켜주면 돼요. 마무리감은 약간 끈적이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면 끈적이는 느낌은 다 사라져요.
이거하나로 보습, 수분까지 다 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이거 바르고 로션이나 크림까지 발라주면 촉촉한 스킨케어 끝마칠 수 있고 메이크업 전에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것도 좋았어요.
피부 장벽에 관련된 앰플이라 그런지 보습감도 좋고 뭔가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소량 써도 잘 펴발리고 약간 끈적한 느낌이라 여름엔 사용 못하겠어요.
이거 바르고나서 각질도 덜해지는것 같고 속당김도 줄어든것 같아요. 여름 제외하고 나머지 계절에 쓰면 피부 장벽에 도움 될것 같아요. 싸이닉이 청소년 제품들 나오는것같아 가격이 대비해서 비싼것 같아요..
환절기라 보습력이 좀 더 좋은 세럼을 찾고 있었는데 완전 만족이에요! 싸이닉 기초 라인이랑 잘 맞는 피부라 이번에도 기대하면서 써봤는데 200퍼센트 맘에 드네요.
* 장점
- 피부에 딱 달라붙는 제형이라 유효 성분이 날아가지 않게 잘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 촉촉한데 지속력도 좋아요 ->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남아 있어요.
- 판테놀이 피부 장벽 강화에 좋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며칠 사용하고 나니 피부가 좀 조밀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 얼굴에 바르면 쫀득한데 끈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 심플하고 가벼운 케이스가 맘에 들었어요.
* 단점
- 피부에 한겹 씌워지는 느낌이라, 무거운 느낌이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운 분들에겐 맞지 않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중건성 피부이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당!
<평가단으로 선정되어 체험 후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사실 싸이닉에 대한 인식은 크게 호불호가 없었던 만큼
이번에두 그냥 무난무난한 스킨케어일 줄 알았음
하지만 계속 사용해본 결과
건조하고, 피부가 좀 약한거 같다고 느끼는 사람한테
매우매우!!! 추천하는 앰플
사실 앰플이라기보단 제형은 거의 오일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매우 무거운 느낌
그치만 오일리한건 아니고 흡수력도 빠름
보습력은 리얼갑
바른 후 쫀쫀함이 느껴지는 것도 좋고
바른직후 건조하다고 느껴지는게 일단 전혀 없음
무엇보다 피부에 생기 없어보이는 날 바르고 나면
은은한 피부 수분광이 돌아서 매우좋음
다만 살짝 화장밀림이 있어서 충분히 바르고 싶은 날이면
화장을 패스 하거나 밤에 듬뿍 바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