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가 산다고 해도 말리고 싶다
수분 부족형 건성
저는 이 팩을 사용한 끝으로 확실히 겔 형태의 마스크팩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딱히 겔이라고 더 밀착이 잘되는지 모르겠고 겨울철이라 피부가 차가워서 열감을 잘 낮춰주긴하는데 겔 형태가 아닌 면시트여도 열감은 잘 내려줄 거 같네요
겔의 영양성분을 피부가 흡수해서 마무리감은 산뜻하게 잔여감이 많이 안남는다는게 장점이지만 이건 산뜻해도 너무 산뜻해서 건조함은 못 느꼈지만 마무리감이 아무것도 안 바른거 같아요
사용감도 수분 겔이 아닌 크림 마스크팩 같았어요
무엇보다 사용하고나서 제형이 밀려요 후기 보니까 저만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고요
스킨케어는 밀리는게 제일 최악인데 풀처럼 계속 밀려나와서 다시는 구매하지 않을거 같네요
이 리뷰는 2023.11.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