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록소 함유량 표기가 없어 갈아탈듯
가격 문제도 있고.. 필요가 딱히 없기도 하고 아무리 제각각 무리가 안 되는 영양제라지만 종류가 많아 간에 무리갈거 같아 이노시톨, 비오틴, 철분제, 실리마린(=밀크씨슬)을 이제 더 이상 안 먹기로 했음. 아 오메가3도 매일 견과류 먹으니까 따로 안 사먹을 예정임 그거야말로 먹는게 남는 영양제지만 생선 중금속+산화되어 올까봐 무섭다 ㅜㅜ
암튼 영양제인생을 심플하게 가기로 했음. 근데 향산화좀 더 신경쓰고 싶고 영양제통이 허전해져서(ㅋㅋㅋ)추가하게 된 영양제입니다 하하
향산화 특화이고 클로렐라랑 비슷하지만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서 고르게 됐는데.. 가성비 좋은 나우푸드 제품이고 공정과정도 까다로운 ucda 거쳤으니까 뭐 믿음은 가지만 엽록소 함유량 표기가 따로 없는게 좀 맘에 걸리네요ㅋㅋ 500정이고 하루 6알 먹어야 500mg이 섭취되는지라 다 먹으려면 한참 남았지만 함유량이 표기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탈 예정임.
물론 엽록소든 뭐든 음식으로 섭취하는게 최고급의 영양분임! 1인가구의 현대인은 어쩔수가 읎다..
이 리뷰는 2022.09.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