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번 색상 사용중이에요.
가을 웜에게 너무 찰떡인 색상이에요.
너무 쨍한 립을 발라서 떠 보일때 15번 컬러를 덧바르면 톤 다운을 시켜줘서 생각보다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 컬러에요.
채도 낮은 진짜 예쁜 컬러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단점은 묻어남이 좀 있는 편이라는 거에요. 아무래도 좀 포슬포슬하고 밀착이 잘 되는 재형은 아니라 이 정도는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착색이 거의 없어서 지속력이 좀 떨어져요
뮤트하면서
회끼 도는?
힙한 매력을 뽐내고 싶을 때💜
근래 구매한 틴트 중에서
가장 고구마빛 나는 컬러
📍발림성이 부드럽지만 두께감이 조금 있는 편
📍어느정도 발색력을 갖춘 아이라
📍많이 바를수록 진해지고
📍종이 발색과 비슷한 컬러가 나옴
📍묻어남 약간 있음
📍개인적으로 덧바를수록 웜한 보라끼가 돌며
📍블러처리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