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로션은 나이트케어로도 좋지만 메컵전에 발라주면 피부화장이 진짜 잘먹어요.
전 보통 감초 에센스를 레이어링 해준뒤 바로 발라주는데 로션치고 제형이 겉돌지도 않고 가벼운 사용감이라 유분기도는 특유의 로션제형을 별로 안좋아하던 사람에겐 딱이였답니다.
+피부컨디션이 많이 안좋을때는 자기전 두껍게 듬뿍 올려주기☆
히야 제품 중 선로션 다음으로 좋아하는 제품!!! 수부지에게 최고인 것 같아요 볼은 엄청 건조하고 티존은 약지성인데.. 유수분 밸런스가 조금만 무너지면 한쪽이 건조하고나 티존이 기름진데
엄청 잘 맞게 배합이 되어있어요! 1도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한 대신 볼이 살짝 건조해서 저는 든든한 앰플을 볼에 바르고 올려요 :)
요즘 구입한 히야 제품중에 탑클래스에 들 정도로 마음에 들어요.
처음에 히야에서 로션을 낸다길래 '아앙...? 무슨 로션...누가 써요...' 란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너무 반응이 좋아서 믿고 사봤어요.
그 결과 전 이제 얘 루틴에 없으면 안됩니다^^...
토너-미스트-로션 하면 하루종일 건조함 없이 짱짱하고요
팩하고 나서 발라주기에도 좋고, 크루들 추천대로 비비+로션 섞발 대신 파데+로션 했는데 커버력은 떨어지지만 밀착력도 엄청 높아지고..몰라요 걍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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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로션 조합 기록
1. rmk 크리미 파운데이션...? : 9/10 무너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느낌. 근데 컨실러까지 섞어발라도 처참한 커버력. 홍조가 안가려져....그래도 벗겨지지 않아서 자주 애용함.
2.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데 : 8/10 이파데는 원래도 잘 안무너지는데 이렇게 사용하면 그냥 착 하고 붙어버린다. 그래서 아 도전하기는 싫은데?? 할땐 이거. 기본은 함.
3.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데 : 5/10 묘하게 별론데??? 커버력도 그닥 밀착력도 그닥....당황스러웠음 매우
앞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 헤라 블랙파데 / 입생 올아워 파데 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