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코코넛향, 바디 얼굴에 바르기 좋은 올인원 느낌
500ml라는 대용량이고 로션자체가 약간 미끄덩한 느낌이 있어서
바른직후 손에 남아있는게 불편하더라구요. 한겨울에 쓰기엔 보습이 부족해서 추가로 크림을 덧발라줘야 그나마 도움됨. 좋은점 코코넛향이 좋아서 자꾸만 맡게되는.. 손에 땀많이 안나는 분이라면 핸드크림으로도 쓰기 괜춘함, 제가 두개를사서 하나는 집에두고 사무실에두고 쓰는데, 용암손이라면 로션의 오일리함이 더해 눅눅함을 가질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