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이자 단점인 부분이 무게예요
제가 가진 다른 괄사에 비하면 가벼운 편인데 그렇다 보니 손목이나 팔에 무리가 가지 않아서 수시로 오래 쓰게 되더라고요
가볍고 롤링 형태로 되어 있어서 되게 쓰기 편한 거 같아요
저는 몸에도 쓰긴 쓰는데 무게가 묵직하진 않다 보니 얼굴에 비해 몸에는 깊이 있게 쓰기는 좀 아쉬워요
주로 얼굴용으로 쓰고 있어요
재질도 이렇다보니 차가워서 붓기 빼기도 좋은 거 같아요
작은 쪽은 관자놀이나 귀 뒤쪽, 눈썹 쪽 위주로 쓰고 큰 쪽은 턱이랑 볼, 이마에 쓰고 있어요
손이 잘 간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 진짜 자주 쓰고 있습니다 :)
이 리뷰는 2022.1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