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착하다면 얘 단독 구매할 만해
작년 7월인가 올영 100원 행사때 왁싱케어 바디 패드와 함께 구입. 배송비 따로 냈음. 살 마음 원래 없었으나 며칠 훨 지나도 재고 소진 안 되어 자꾸 눈에 띄길래 저건 뭘까, 궁금했었기에ㅎㅎ... 그 결과 은근 따로 사서 쓸 만하더라고? 당시 신제품인 건지 이 아이의 진가를 몰라주신 듯ㅜ 그 다들 잘 알고 계시는 플루 튜브형 바디 스크럽 그래 그거와 크게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약간 덜 자극적인? 팔 다리에 써도 충분히 괜찮아 슉슉 덜어 쓰게 된다ㅋㅋ 어떻게 보면 일반 바디 스크럽에 지나지 않아 제품 가격대가 엉성할 시엔 딱히 구매 안 할 것 같긴 하다. 일반 순한 바디스크럽을 쓰겠지. 근데 그게 아니라면 또 사서 쓸 수 있을 듯.
이 리뷰는 2023.04.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