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아직 뿌려보지도않았는데 포장 뜯자마자 느껴지는 향이 아! 내스타일이다!! 싱그럽고 쌉싸레함이 느껴지는 향으로 푸른식물의 잎과 줄기를 마구빻아 담은 듯한 청량함이 돌아요 달큰하지않은 싱그럽고 청량한 향이 좋을때가있잖아요! 개인적으로 베르가못 베티버 향조를 좋아해서 더욱 취향이였던 향수! 중성적으로 느껴지는 향이라서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향수라고 생각해요 정말 싱그럽고 청량함이 가득한 향이라서 비올때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질것같은 향이네요! 시간 지나면서 더욱 베르가못과 베티버향이 더욱 강하게 느껴져요 시간지나면서 향조가 크게 변하지않고 더욱 조화로워지는게 마음에드는 향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