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병을 한달에 사용하라고 하는 앰플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장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았다고 극찬하시는 제품이지만 저는 라프레리 제품중 가장 효과가 없었던 제품중 하나면서 최악의 트러블이 나는 제품중 하나였어요
나중에 화해에 들어가 성분을 보니 이 제품에 변성알코올과 벤질알코올외 다른 알코올이 많이 들어있는데다가 파라벤까지 제가 알코올과 파라벤에 민감반응을 일으키는 체질이거든요
토너도 아닌 60만원이 넘는 앰플에 이런 변성알코올과 파라벤이 들어갔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구요 또 PEG 도 많이 들어있어요 ㅠㅠ
피부의 턴오버를 빨리 도와준다는 성분은 다름아닌 락틱애씨드여서 저에게 정말 안맞는 성분 투성이였던 제품이였지요
라프레리를 많이 좋아하는 고객이지만 이 제품을 쓰고난 후부터는 정말 조심하고 조심하며 꼭 샘플을 받아서 성분을 살펴본 후 구매하고 있어요
너무 충격적인 경험이였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