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그 자체
생일선물로 받아서 사용중입니다.
여름에 정말 잘어울리는 스크럽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오렌지 그 자체의 향이 나는데요. 샤워시간이 달달하고 상큼해집니다.
향이 짙어서 진짜 오렌지를 몸에 바르는 기분 !!
스크럽 굵기가 중간정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호불호없이 잘 사용할 스크럽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 예민해서 저자극 스크럽만 쓰시는 분들껜 비추!)
+ 단점은 용기입니다. 러쉬 팟 진짜 열고 쓰기 너무 구려요.
손에 비눗기라도 있으면 잘 안열리고,
잘 안열려서 살짝 닫아두면 물 잔뜩 들어가고^^.. 용기 개선 좀 해줘요 러쉬 ..
이 리뷰는 2025.08.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