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베니아 컬러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더 딥하고 약간 지저분하게 착색 ㅠ
✨광이 진짜 사기템,,,, 물제형이라 뭔가 광 없는 착색만 가져가는 느낌이라 생각했는데 그런거 전혀 아니고 광이 제대로 나는게 넘 신기했어요 !! 착색도 진짜 확실히 되니까 굿 ㅎㅎ
🥀컬러감 생각보다 더 딥하고 보랏빛이 돌아서 너무 아쉬웠어요ㅠ 이게 맞나,,, 그리고 시간 지날수록 약간 어두워지면서 지저분한 착색 + 딥함,,,
미니 사이즈로 나옴 제품 네가지를 사용중이에요
여러가지 색을 써보고 싶어서 미니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착색이 진하고 처음 발랐을 때 느낌으로 착색되진 않아서 두번 때 바를 땐 다른 립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또 잘 못 바르면 가끔 요플레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아베 마리아는 너무 유명한 컬러라 너무 예뻐요!
롬앤 베어그레이프를 다크하게 만든 느낌입니다
데오 볼렌테는 맑은 플럼 컬런데 레드보다는 핑크빛이 더 많이 돌고 착색 때문에 생각보다 더 친해보여요
데우스는 컬러는 엄청 차분하고 뮤트한 브라운인데 착색이 너무 오렌지더라구요…
옴브라는 정말 핏빛 레드 입니다
쿨한 레드는 아니고 좀 웜해보이는 레드에요
고민되는 색들이 미니 사이즈로 다 있는건 아니지만 거의 웬만한 컬러가 다 있어서 한번 씩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이것저것 할인받아서 본품 하나 가격에 미니 두개씩 총 네개 구매했습니다!
팍스로마나, 아드 베리타스 컬러 사용했습니다.
사실 상당히 비슷한 컬러지만 팍스로마나가 조금 더 웜합니다만 이것도 엄청 웜한 편은 아닙니다.
약간 mlbb 느낌보다 살짝 어두운 회기섞인 로즈 빛깔입니다. 아드베리타는 좀 더 핑크기가 돌고요. 모브느낌 아주 살짝 한방울 있습니다.
쌩얼립으로 막바르기도 나쁘지 않지만 봄웜라 기준 확실히 칙칙합니다.
개인적으로 공홈 컬러 너무 못믿을 발색... 제기준 훨씬 붉은기 있고 어둡게 발색됩니다.
그렇지만 적당한 광이 있고 입술도 편한 편이라 재구매 의사는 의외로 있는 편. 요런 약간 명도 눌린 립이 없었거든요 하핳
실물같은 느낌으로 발색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글만 올려요 ㅎㅎ 아쉬워요 진짜 이 연보라 느낌을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 제 실력으로는 어렵네요.
광감 아주 예쁘고 좋은 향도 나고 무엇보다 컬러들이 하나하나 아주 예쁩니다. 저는 테메트 노스케 포함 네 개를 구매했는데 사실 더 사고싶어요. 서른 종이나 되는데 다 다르고 또 독특해서 너무 좋습니다! 테메트 노스케는 연보라로 발리고 착색도 보라! 입니다. 이런 색은 소장가치가 있죠
#203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과
빨리 매트해져서 각질부각되는 다른 틴드들과 달리
빨리 매트해지지않는다는점은 진짜 좋은거같다
보통 본인의 입술색을 감안하고,
홍보용 모델 색상사진임을 감안하더라도
홍보용 사진과는 너무나도 다른 색상이다.
더 무거운 자주색에 가까웠다.
'즉각 착색되어 첫 발색이 오래간다.'는 문구랑은
완전 반대였다.
처음 바를때부터 바르고 또 바르고, 그 위에 또바르고
한 세네번은 발라도
물을 마시거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색상이 하나도 안 남고 없어진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으면서
덧바르기를 한 20회이상은 했던것같다.
윤광틴트라 착색은 기대안했지만
너무 립밤수준의 착색이었고
어느정도 기대했던 색상도 전혀 아니어서
이래저래 별로였던것같다.
그렇다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것도 아니었다.
204 모데스티아 샀습니다
톤 진단 받고 처음 산 틴트에요. 보라색과 벽돌색이 적절하게 잘 조합된 색깔이라고 할까요. 스스로는 너무 진한색 아닌가 반신반의하면서 산건데 주변 사람들 반응이 매우 좋더군요.
딱 하나 아쉬운건 딘토 틴트 매트버전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이런 겨울색감의 매트틴트도 출시 했으면 싶어요! 모데스티아 컬러는 바른 다음 티슈로 번들거리는걸 닦아내는게 더 빛을 발휘하는 컬러라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