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에 만원미만으로 팔아요. 두가지색인데 주황끼가 있는 컬러로 부탁해 겟. 풀립보다는 입술 중앙에 마지막 촉촉함만 주기 좋고. 색이 채도가 쎈편이라 양조절은 해서 조금만 발라야지 아니면 촌스러울 수 있음. 립은 하나인데 워낙 립제품 좋아하는편이라 이것저것 가볍게 써보기에 완전 가성비템.
딘토... 좀 그렇지만 겨울 쿨톤 틴트 중에 입술에서 색이 가장 예쁘고 자연스러워서 써요 웬만큼 채도 높은 색들 입술 위에 올라가면 다 채도 죽어서 멀멀립 되는 쿨톤이라 다른 틴트들 써봐도 쨍하게 안 올라오는 고민이 있거든요... 피아트룩스랑 아모르파티 번갈아 가며 쓰는데 스페스도 괜춘합니다 계속 안고 갈 거 같아요
유스티티아 사용했었습니다! 봄브~여쿨브 색조가 두루 어울리는 편인데 이 제품은 명도가 높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도 여리여리한 컬러라 엄청 뜨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글로우한 틴트가 그렇듯 시간이 지나고 착색이 되면서 컬러가 탁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탁기 잘받는 뮤트분들은 예쁘시겠지만 탁기 안 받는 브라이트톤 분들께는 비추해요 !
214 베니아 컬러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더 딥하고 약간 지저분하게 착색 ㅠ
✨광이 진짜 사기템,,,, 물제형이라 뭔가 광 없는 착색만 가져가는 느낌이라 생각했는데 그런거 전혀 아니고 광이 제대로 나는게 넘 신기했어요 !! 착색도 진짜 확실히 되니까 굿 ㅎㅎ
🥀컬러감 생각보다 더 딥하고 보랏빛이 돌아서 너무 아쉬웠어요ㅠ 이게 맞나,,, 그리고 시간 지날수록 약간 어두워지면서 지저분한 착색 + 딥함,,,
미니 사이즈로 나옴 제품 네가지를 사용중이에요
여러가지 색을 써보고 싶어서 미니로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착색이 진하고 처음 발랐을 때 느낌으로 착색되진 않아서 두번 때 바를 땐 다른 립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또 잘 못 바르면 가끔 요플레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아베 마리아는 너무 유명한 컬러라 너무 예뻐요!
롬앤 베어그레이프를 다크하게 만든 느낌입니다
데오 볼렌테는 맑은 플럼 컬런데 레드보다는 핑크빛이 더 많이 돌고 착색 때문에 생각보다 더 친해보여요
데우스는 컬러는 엄청 차분하고 뮤트한 브라운인데 착색이 너무 오렌지더라구요…
옴브라는 정말 핏빛 레드 입니다
쿨한 레드는 아니고 좀 웜해보이는 레드에요
고민되는 색들이 미니 사이즈로 다 있는건 아니지만 거의 웬만한 컬러가 다 있어서 한번 씩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이것저것 할인받아서 본품 하나 가격에 미니 두개씩 총 네개 구매했습니다!
팍스로마나, 아드 베리타스 컬러 사용했습니다.
사실 상당히 비슷한 컬러지만 팍스로마나가 조금 더 웜합니다만 이것도 엄청 웜한 편은 아닙니다.
약간 mlbb 느낌보다 살짝 어두운 회기섞인 로즈 빛깔입니다. 아드베리타는 좀 더 핑크기가 돌고요. 모브느낌 아주 살짝 한방울 있습니다.
쌩얼립으로 막바르기도 나쁘지 않지만 봄웜라 기준 확실히 칙칙합니다.
개인적으로 공홈 컬러 너무 못믿을 발색... 제기준 훨씬 붉은기 있고 어둡게 발색됩니다.
그렇지만 적당한 광이 있고 입술도 편한 편이라 재구매 의사는 의외로 있는 편. 요런 약간 명도 눌린 립이 없었거든요 하핳
실물같은 느낌으로 발색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글만 올려요 ㅎㅎ 아쉬워요 진짜 이 연보라 느낌을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 제 실력으로는 어렵네요.
광감 아주 예쁘고 좋은 향도 나고 무엇보다 컬러들이 하나하나 아주 예쁩니다. 저는 테메트 노스케 포함 네 개를 구매했는데 사실 더 사고싶어요. 서른 종이나 되는데 다 다르고 또 독특해서 너무 좋습니다! 테메트 노스케는 연보라로 발리고 착색도 보라! 입니다. 이런 색은 소장가치가 있죠
#203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과
빨리 매트해져서 각질부각되는 다른 틴드들과 달리
빨리 매트해지지않는다는점은 진짜 좋은거같다
보통 본인의 입술색을 감안하고,
홍보용 모델 색상사진임을 감안하더라도
홍보용 사진과는 너무나도 다른 색상이다.
더 무거운 자주색에 가까웠다.
'즉각 착색되어 첫 발색이 오래간다.'는 문구랑은
완전 반대였다.
처음 바를때부터 바르고 또 바르고, 그 위에 또바르고
한 세네번은 발라도
물을 마시거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색상이 하나도 안 남고 없어진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으면서
덧바르기를 한 20회이상은 했던것같다.
윤광틴트라 착색은 기대안했지만
너무 립밤수준의 착색이었고
어느정도 기대했던 색상도 전혀 아니어서
이래저래 별로였던것같다.
그렇다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것도 아니었다.
204 모데스티아 샀습니다
톤 진단 받고 처음 산 틴트에요. 보라색과 벽돌색이 적절하게 잘 조합된 색깔이라고 할까요. 스스로는 너무 진한색 아닌가 반신반의하면서 산건데 주변 사람들 반응이 매우 좋더군요.
딱 하나 아쉬운건 딘토 틴트 매트버전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이런 겨울색감의 매트틴트도 출시 했으면 싶어요! 모데스티아 컬러는 바른 다음 티슈로 번들거리는걸 닦아내는게 더 빛을 발휘하는 컬러라고 생각하거든요
우선 향도 은은하게 단향?나면서 좋았고 무엇보다 글로시함이 적당하게 나면서 이뻐서 좋았어요 그리고 착색력도 대박…바르고 나서 좀 시간 지나면 바로 착색돼서 잘 안지워져요 근데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생각보다 발색이 너무 진했어요 한번만 발랐는데도 색감이 꽤 진하게 올라왔고 화면에 나와있는 색감보다 훨씬 핑크끼가 강했어요
이 점을 제외하면 너무 맘에 들었어요 포장도 너무 이쁘게왔구요
립스틱은 매트한 제품 틴트는 무조건 촉촉한 제품 선호 하는데 입술색이 워낙 없어서 지속력 좋은 글로우 틴트 찾다가 구매했어요
1 + 1 행사할 때 구매해서 가성비는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201호 와 206호 구매했어요
둘 다 웜톤이 사용하기 좋은 색입니다
저는 퍼스널컬러를 검사 받아 보진 않았지만 높은 확률로 봄브라이트거든요 ㅎㅎㅎㅎ 색이 조금만 책 책 해도 표시가 더 잘 나는 편이에요
201호는 사실 저한테 그다지 어울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ㅠㅜㅠㅜㅠㅜ
생각해보면 공홈 발색도 칙칙 하게 나와 있긴 한데 워낙 다른 발색 샷이 맑게 표현 돼 있어서 그 중간 정도의 느낌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홈 보여지는 색깔 중에 제일 죽은 듯이 보이는 색이 실제발색과 비슷합니다
206호도 마찬가지예요 두껍게 바를수록 색이 더 진해지고 죽은 빛깔이 많이 돌고 차라리 옅게 여러 번 레이어링 하는게 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206호는 웜톤 말린 장미 색깔입니다!!
저는 온도보다 채도를 많이 타는 편이어서 칙칙한 색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쨍하지 않은 틴트 중에서는 지속력도 좋은 편이고 각질이 진짜 잘 올라 오지 않아서 ..!!! 상태 안 좋은 날, 심지영 엄청 건조한입술인데도 립밤 없이 바로 발라도 괜찮더라고요
글로이 틴트 중에 오일이랑 물틴트의 섞인 거 같은 제품도 많은데 저는 이렇게 쫀쫀한 글로우광을 좋아해서 제형자체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좀 더 밝고 쨍한 색으로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