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세개정도 나뉘는데 저는 그린 사용했습니다.
에르보리앙 그린 cc사려고 보니까 성분이 개최악이라 대체템으로 구매. 사고보니 선녀라서 휘뚤마뚤 너무 잘 사용 중입니다. 세일할 때 사니까 가성비 중에 갑임.
수부지 지성에게 뭔가 착붙인 느낌이 있어요.
발림성은 무기자차 바를때랑 비슷한데 너무 뻑뻑하진 않아요. 캡슐 깨지면서 살구빛이 올라오면서 피부톤에 맞게 잘 어우러집니다. 홍조 가림도 우수한 편. 도구 사용하는거 보다 손으로 바르는게 제일 자연스러웠어요.
각질 많으신 분들은 각질제거 꼭 하고 얹어주세요. 각질 많은 부위에는 좀 뜨더라구요. 그래서 별점 반개 뺌. 바를때는 미끄러지면서 발리고 유분감 아주아주 살짝 있어요. 수부지에게 딱 좋은 정도? 여름에는 파우더처리하면 정돈될 수준이라 저는 괜찮았습니다.
또 너무 초록빛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다른 그린메베들은 초록색이 간혹 심하게 돌아서 이상하던데 얘는 적당함. 데일리 파데프리템으로 쓰기 최고인듯. 양이 꽤 많은데 매일매일 쓰니까 잘 닳아요. 라비오뜨가 철마다 세일을 자주 해줘서 다행인 부분ㅎㅎ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요. 시간 지날수록 기름 올라오는건 있는데 티슈로 살짝 눌러주면 날아가지도 않고 잘 붙어있어요.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거울보면 살짝 날아가있어요. 그래도 반나절 정도는 괜찮습니다! 오후에 살짝 덧발라주면 저녁까지 멀쩡해요.
세일가로 생각하면 얘만한 가성비도 없고 얘만한 성능이 없음. 그린 톤업크림이지만 cc대용으로도 좋아서 에르보리앙 대체템으로 추천해요.
📍제품정보
라비오뜨 스킨 인핸서 콜라겐 톤 업 크림
📍장점
- 발림성이 좋음
- 광이 차르르 도는 마무리감
- 화장 잘 먹음
📍단점
- 지속력이 하루종일 가진 않는 듯
📍사용후기
벌써 N통씩 사용한 크림. 주변에서도 써보고 좋다고 이름 적어가는 경우도 있었음. 톤 업 크림답게 반톤정도 자연스럽게 톤업되며, 살짝 도는 광도 너무 마음에 듦. 단점은 생각보다 금방 쓴다? 단종되지 않았으면...
📍재구매 의사
있음
촉촉한 수분 크림 느낌으로 바르는데
자신이 원하는 톤을 만들어주는
라비오뜨의 스킨 인핸서 콜라겐 톤업 크림!
이거 정말 좋던걸요?
스킨 인핸서 콜라겐 톤업 크림은
물오른 듯 속 빛 채움 효과로
피부가 예쁘게 빛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핑크 콜라겐 워터가 함유되어 있어서
은은한 광채가 정말 예뻐요!
또 톤업 크림 중에서도 톤커버가
정말 깔끔하게 되는 편이었어요 :)
핑크, 그린, 바이올렛 총 세 가지가 있는데
화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핑크,
붉은기나 홍조 커버를 원한다면 그린,
피부 노란기를 해결하고 싶다면 바이올렛 추천드려요.
저는 피부가 붉은 편인데다가
쉽게 붉어지는 편이라 그린을 가장 잘 쓰고 있어요 :)
제형도 좋고 끈적거리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피부 고민에 맞춰 쉽게 사용하기 좋은 톤업 크림입니다.
생각보다는 별로..
발림성 좋을 줄 알았는데 바르다 보면 약간 뻑뻑해지고
근데 또 톤업이 엄청 되진 않는 느낌?..
바르다보면 색이 변해서 오히려 cc크림 느낌이 컸음
그리고 보라색을 샀는데 cc크림 처럼 피부색으로 변하면서 묘하게 잿빛도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이건 더 써봐야 알것같고 톤업 효과에 큰 기대를 원하면 실망할 것 같고 톤업 선크림보다 살짝 더 톤업되고 지속력은 확실히 이게 더 나을거같음!
근데 솔직히 노란얼굴톤 보정하려고 샀는데
큰 효과 못느끼겠어서 안 사도 될거같긴함..
그냥 일단 샀으니까 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