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올 댓 스파클 사용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펄 타입 블러셔에요
스파클 로제 와인이 떠오르는 색상인데 생각보다 발색이 좋아서 하이라이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대신 펄은 하이라이터 못지 않아서 하이라이터와 블러셔를 한번에 하고 싶은 분들이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핑크색인데 왜인지 퍼스널 컬러랑 안 맞네요 가을 웜 분들이 제일 베스트일 것 같아요
쓰면서 생각나는 비슷한 제품이 샬롯 틸버리 치크 투 시크였는데 개인적인 사용감은 샬롯 틸버리가 훨씬 좋았어요
펄 입자도 민감하지 않으면 거의 구분 못할 정도지만 샬롯 틸버리가 더 고왔고, 색감도 더 고급스러웠어요
로라 메르시에는 좀 뭉치는 면도 있는데 샬롯 틸버리는 뭉침도 없었거든요
같은 가격이면 샬롯 틸버리를 구매할 것 같은데, 가격을 찾아보니 로라 메르시에가 최저가 기준으로 3만원 대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하나를 사도 제대로 사는 스타일이라 샬롯 틸버리를 구매할 것 같네요
이 리뷰는 2022.12.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