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세린 느낌이 많이 나는 어느정도 쫀쫀한 수분 젤크림입니다. 거의 투명에 가깝고 약간 이온음료같은 향기가 나네요. 용량이 200ml나 되는데다 튜브형이라 세일할때 사면 가성비도 좋고 사용도 위생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름용 크림으로 원래 토니모리 원더히알루론산 촉촉 젤크림을 사용중이었는데 그 제품도 나름 괜찮았지만 처서가 지나고 나니까 보습력이 부족해 다른제품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품으로 바꿔보니 확실히 수분지속력이 좋고 밀도가 높아 수분감을 더 잘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이름처럼 아토피 피부용으로 나와서인지 자극도 전혀 없이 편안하고 좋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