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으로 제품받아봤어요.
출산후 2개월만에 이른 복직으로 일하려니
퇴근 후에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극심한 피로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 신청했어요.
그냥 먹기에는 맛이 좀 강한 편(석류맛 시큼함)이고
탄산수에 타먹으니까 너무 좋아요.
평소에 다이어트 겸 식욕억제할 때
탄산수를 자주 먹는데 그냥 먹기 심심한 감이 있어서
매실액이나 엑기스 소량씩 타먹곤했는데
아르기닌 한포 넣어 먹으니 상큼해요.
이런 타먹는 제품 먹을 때 다이어트제품은 인위적인 단맛? 인공적인 단맛이 거슬렸는데 이건 안그래요ㅎㅎ
많이 달지않지만 상큼해서 맛있어요.
플라시보인진 몰라도 활력도 더 생기는 것 같고 좋네요!
체험단 30포 다 먹고도 재구매 의사 있어요ㅎㅎ
이 리뷰는 2022.09.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