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미용일을 하는데 원장님이 추천해준 샴푸라 믿고 샀는데..
와우 역대 최악 샴푸에 자리잡았어요.
일단 2~3일만 연속으로 써도 머리에 바로 트러블이 올라오고 기름이 엄청 져요.
이건 저나 오빠 둘다...경험한거라...극지성도 아닌데 이정도면 진짜 지성두피인 분들은 절대 사용 불가.
거품은 그럭 저럭 나는 편이고 사용할 때 두피에 쿨링감이 느껴져서 시원해요.
하지만 이 시원함에 속아서 매일 쓰다간 두피 트러블 폭탄이니 조심.
전 그래도 이미 산게 아까워서 일주일에 1번 정도 사용해서 처리할 예정..
모델이 김태희님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김태희님은 잘못이 없지만 샴푸는 잘못이 있...
여튼 향도 사용감도 다 저랑 맞지 않아서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