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 스펀지만 쓰고 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요정도 투자 할 가치는 충분히 있어요! 참고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펀지에요.
팁으로는 6cut를 사서 자르지 않고 쓰는 거에요. 스펀지의 가격이 비싸서 예전에 잘라 사용 한 적이 있는데, 여러 번 사용하지 못 했어요. 잘라서 사용한 후 빨고 나면, 자른 부분의 라텍스 표면이 울퉁불퉁 고르지 못 하고 보풀이 일어나요. 그래서 메이크업의 밀착력이 떨어지고 1-2번 밖에 사용하지 못 하게 되요ㅠ 그러니까 아깝더라도 자르지 말고 6CUT로 1개씩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스펀지는 바로바로 빨고 3-4번 사용하면 교체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