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러스 처돌이에게 레몬향 치약이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었는데, 그래서 비건 페어에 갔을 때도 칫솔과 함께 구매를 했었음.
- 바질레몬 치약이었는데, 내 생각보다 바질향이 좀더 나고 레몬향이 비교적 덜 나는듯 했음.
- 양치 후 입안에 텁텁한 느낌이 남지 않고, 입이 마르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음.
- 거품도 상당히 풍성하게 생기는 편이었는데, 매운맛 없이 향긋한 양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음.
- 거의 3주 넘게 쓰고 있는데, 사용하는 동안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맛(?)도 질리지 않았던 치약!
- 식물성 오일이 함유된 치약이면서 구취제거에 효과가 좋다고 했는데, 진짜로 룸메는 치약을 사용 후에 입냄새가 많이 줄었음 ㅋㅋㅋ
- 인공 색소도 없이 거의 투명한 치약이 안심되기도 하고, 비건 성분으로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이라 맘놓고 사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