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치가든에서 온 잔잔 고귀한 고백
🪻무려 1221년 부터 지금 까지 이어진 산마노는
8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함.
발산력은 상 중 하 중에 중에 속하지만, 지속력 만큼은
뭉근 하게 오래 감.
🪻 특히 베이스에 있는 머스크와 앰버가 머리아프지
않게 적당한 톤으로 일관성 있게 쭉 흘러서
향초보,향린이 님들 에게도 쉽게 다가 갈수 있는 향.
🪻 혹자는 이 향을 가르켜 ,
✔️초록의 싱그러움을 간직한 우아한 속삭임!
이라고 하는 데 이 향수의 설명이 딱 저 문장 하나로
설명이 됨.
🪻 이 향수는 산마노의 작품 중에서도 피렌체 문장이
새겨질 만큼 하우스에서 귀하게 여겨지는 향이며,
그도 그럴것이 이 향을 얻기 까지 6년의 숙성 과정이
필요 하다 함.
따라서 산마노는 아이리스의 대한 찬사를 브랜드 최초
오드 퍼퓸으로 담아 냈다고 함.
🪻 보통 앰버 머스크 조합의 베이스라면 따뜻함을 느끼는
경우가 다반사 인데 , 이 향의 온도는 따뜻 보단 차가운
쪽에 속하기 때매 싱그러움을 자아 내는 듯 함.
그럼에도 불구 하고 아이리스가 뿜어 내는 매력으로
겨울에 어울리는 향수임 (4계절 가능 하지만...
그래도 구분 해 보자면)
🪻 나는 이 향이 질리지 않아서 더 좋음~
이 리뷰는 2026.0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