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떠나서 나비존 열내리고 베이스 ㄱ
물론 여름에 진가를 발휘하는 패드지만,
(정말 이만큼 찐 쿨링되는 패드가 없거든요.)
여름이 지나도, 심지어 추운 겨울에도 저는 잘 써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ㅜㅜ어느 순간 겨울에 안팎으로, 혹은 갑자기 온도 변화하면 볼에 홍조 훅 올라오듯 열도 확!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겨울에도 메이크업 전에 너무너무 잘 썼어요.
여름만큼 매일 쓰진 않지만,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시사철 상비템이에요.
화장 잘 먹어야하는날에는 무조건 올리고 머리 말립니다.
15분정도하면 패드도 좀 마르고해서 더 길게는 비추고,
그렇게 열감 낮추고 나면 베이스 다 끝날때까지
나비존이 시원한채로 오래가요.
여름 끝났는데 살지말지 고민이라면, 베이스메이크업 뜨는거나 열감 잘오르는 피부인지 생각해서 구매하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