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호 보라입술의 후기
-냄새: 싸구려 불량식품 냄시 생각보다 거슬림
-제형: 워터틴트 유형으로 비슷한 제품군과 비교시 끈적임 1도
없는 물광립, 얇게 수분감 팡팡한 느낌으로 발림 그래서 입술색이
다비침, 페리페라 글로이 틴트처럼 탕후루 돼지기름립 아님
다 비치다보니 보라입술과 색감이 섞임.
- 지속력: 워터틴트는 지속력 기대하고 쓰는 거아님 패쓰
계속 발라줘야함 착색력 낮음 기대하면 안됨 보통 수준으로라도
바란다면 이런류 말고 벨벳으로 가세요
-컬러: 피치크러쉬 구매. 제형 특성상 입술색이 다비치는 자연스러운 색감이므로 입술 컬러 보정이나 입술이 진한 사람은 구매했을 때 어떤 호수를 선택하던 구분이 안갈 것입니다
((좀 더 붉냐 아니냐 차이))
피치를 바르던 레드를 바르던 코랄을 바르던 모두
보라입은 핫핑크로 눌릴 것입니다
-활용점: 쌩얼 수준의 프리파데 베이스에 슈퍼 정도 갈때
뭐 안바르면 아파보이고 푸르댕댕해서 쫌 시체같아보이네??
싶은 사람이 바르면 굿
<<매트립~보송 벨벳립 선호자, 지속력 중간이라도 바라는
사람은 사지마세요>>
<<보라입술인들은 바비인형 투명 반짝 글로시 이런거
희망 걸지 맙시다,,, 그냥 벨벳으로 가세요,,, ㅠ-ㅠ 눈물,,>>
주절주절————————————————————
걍 다 같은 색이고
항상 느끼는건데 데이지크는 섀도우 제외하고
립 관련 제품에서 가격은 높은데 퀄이 낮아보여요
맨날 상페보면 모델인걸 감안해도 색 그렇게 안나와요
막상 바르면 다르고 아니 이것도 솔직히 케바케니 이해함
근데 왜 인스타 피드나 광고할 때 보이는 발색도
실제랑 너무 다르고 좀더 노란가?? 빨간가?? 아 쿨톤색인가??
이정도의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죄다 비슷하네요
뭘 사든 왜 똑같죠 색이??
발색력도 차이가 꽤 커요
워터틴트 하루이틀 사보는 것도아니고
다른 블러제품도 뭔가 늘 색이 달라요
롬앤 정도의 차이면 이제 자동으로 보정되어서 뭐살지 보이긴
하는데 꼭 데이지크는 감을 못잡겠네요
어느정도 판매를 위한 보정이나 이쁘게 샷 잡는거 이해는 하는데
이 브랜드는 너무 심해서 실사용감과 갭이 큰데다
가격도 쎄서 (껍데기가 이쁘니 그 값이겠죠?)
실망이 큰거 같아요
맨날 당하면서도 망설이다
가끔 세일한번 크게 하면 가격 차이가 심하게 싸게 느껴져서
꼭 하나 주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