빳빳한 종이에 장미향 파우더를 입힌
뿌리자마자 어? 이거 내가 아는 향수 향인데?? 라는 생각이 딱 들어서 열심히 머리 굴려본 결과..
바이레도 로즈오브노맨즈랑 좀 비슷해요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쎄함은 좀 덜고
대중적인 화장품향과 파우더리함을 더 넣은..?
생장미가 떠오르는 향은 아니에요!
가공된 장미, 파우더 처리한 장미, 로즈샴페인 등등..
(자연의 향은 아니라는 뜻)
한 번만 뿌려도 발향력과 지속력이 좋네요! 많이 뿌리면 코 아프고 울렁거릴 수도 있을 향이라 1-2회 뿌리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저는 파우더리함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라 만족합니다!
이 가격대에 니치향수 브랜드가 떠오르는 향에, 지속력,
비건까지!
한 번쯤 시향해봐도 좋을 제품🥀
이 리뷰는 2022.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