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 선 스크린이라 굉장히 가벼운 발림성과 마무리감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름만 보고 제품을 선택한 분들에게는 약간의 반전을 선사할 듯.
이름과 달리 약간의 두께감이 느껴지는 굉장히 촉촉한 제형의 선크림입니다. 수분크림 같은 느낌으로 발림성이 상당히 좋아요. 꽤 넉넉한 양을 발라도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유기자차 답게 백탁도 없고요. 눈시림도 없었어요.
그냥 이름을 왜 이렇게 붙였는지가 의문일 뿐… 여름철엔 조금 답답할 수 있는 촉촉함이라 건조한 계절에 추천.
#제조_나우코스
#책임판매_위시컴퍼니
딱 제가 좋아하는 로션같은 발림성을 가진 선크림이예요. 눈 시림도 없고 유분감이 살짝 올라오긴 하는데 너무 심하진 않아요. 양음 생각보다 적은 느낌? 금방 쓴거 같아요.
클레어스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르 대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썼어요. 다음에 다른 선크림이 출시되면 또 써보고 싶어요.
선크림을 바르고 3시간 이상 지나면 항상 트러블이 올라와서 아직까지 선크림 유목민이었는데 정착템을 찾은 것 같아요!
수부지 민감성 피부라서 유분 많은 것도 못쓰고 그랬는데 이 제품은 모공을 막는 성분이 없다고 해서 사봤어요.
확실히 오래 바르고 있어도 트러블이 없었어요! 게다가 가볍게 발리고 촉촉합니다. 백탁현상 없고 눈시림도 거의 없었어요. 바르고 난 후에도 답답하지 않고 건조하지도 않아서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선크림 뭘 발라도 트러블 나는 분들 추천해요!
#제품제공
ㆍ제형: 수분감 많은 약간 묽은 제형이에요.
ㆍ촉촉한 정도: 악건성피부인데도 촉촉해요. 수분막이 싸악 씌워지는 느낌이에요. 중성 피부인 분들은 맨 피부에, 또는 토너 한 겹 바르고 이 선크림만 발라줘도 될 정도입니다.
ㆍ트러블 유무: 민감성피부인데도 트러블이 나지 않았고 따가움 등 자극도 없었어요.
ㆍ톤업 및 표현: 백탁 등 톤업효과는 아예 없어요. 촉촉해서 바르고나면 피부가 반짝반짝해요.
ㆍ자외선 차단 효과: 워낙 잘 타는 피부라 그런 지, 오후 4~5시쯤 나가기 전 발랐는데도 약간 타긴 했어요.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인 듯 합니다.
ㆍ발림성: 완전 부드럽게 잘 발려요.
ㆍ무게감: 수분막이 씌워지는 느낌이라 깃털처럼 가벼운 건 아니지만 가벼운 편이에요.
ㆍ미끌거림/끈적임: 둘다 없지만 많은 화장품이 그러하 듯 머리카락은 좀 달라붙어요.
ㆍ흡수: 토너나 크림같은 기초 제품이 아니라서 흡수력을 따지기가 좀 애매하지만 겉도는 느낌은 없어요.
ㆍ가격 및 가성비: 클레어스 공식 스토어 기준, 50ml짜리 정가가 19500원이에요. 가격과 가성비는 평균인 듯 해요.
ㆍ향: 은은해서 호불호가 없을 듯 해요.
[강점]
: 촉촉함(풍부한 수분감)
: 순함
: 백탁없어 막 바르기 좋음
: 훌륭한 발림성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촉촉하고 순한 선크림을 원하시는 분
: 백탁없는 선크림을 원하시는 분
: 발림성 좋고 부담없는 선크림을 원하시는 분
: 베이스 화장 전에 바르기 좋은 선크림을 원하시는 분
[아쉬운 점 및 이런 분께 추천하지 않습니다]
: 딱히 없음
[💡사용 팁!]: 토너부터 크림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채워주고 이 선크림을 발라주면, 선크림 자체가 워낙 촉촉하고 겉도는 게 없어서 파데를 손으로 슥슥 발라도 밀림없이 예쁘게 잘 발려요.
완전 에어리하고 선크림 발랐는지 까먹을 정도로 가벼운 사용감이 일품입니다. 선크림 바르고 나서 피부가 숨쉬는 느낌이드는게 너무 좋았어요. 보들보들한 제형이고 바르면 곧바로 흡수되면서 번들거림 없이 마무리돼요. 번들거림 없어서 파우더로 잡아주지 않아도 단독 사용이 간편해서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저는 무기자차를 선호하는게 눈시림 때문인데요. 이 제품은 유기자차인데 눈시림 1도 없어요. 그만큼 순하고 바른듯 안바른듯 보송한 마무리감이 너무 맘에 들어요.
백탁 없고 밀림도 하나도 없어서 베이스 메이크업용으로도 딱입니다! 건조한 느낌도 없이 오히려 촉촉한 편이라 피부에 부담이 없어요.
유기자차 선크림입니다
발림성 뛰어나고 자극이 없어 사용하는 동안 트러블 올라온 적 없었습니다
유기자차 제품이라 백탁은 엄청 많이 바르는 경우 아니면 없다고 보셔도 되고 용량도 적당해 좋았네요
다만 번들거림이 좀 있습니다
지성 분들은 답답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참고하여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튜브타입 용기에 꾸덕하지 않은
묽은 로션같은 제형의 선크림입니다
백탁은 전혀없었고 로션처럼 부드럽게 펴발려요
손으로도 바르기 편한 제품이에요
바를땐 촉촉하고 바른 후 마무리감이 가볍고 산뜻해요
사용중 트러블도 없었어요
덧바르기도 좋았고 이지워셔블 제품이라
2차세안없이도 지워져서 편리했어요
사계절내내 무난하게 잘 쓸것 같아요
다만, 시간이 지난 후 유분감이 좀 올라오고
메이크업시 밀리는 현상이 있었어요
🤍자극
제가 예민한 피부인데도 불구하고
자극 없아 쓰기 너무 좋았습니다!
뾰루지 하나도 안났어요!
🤍향
무향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향기가 진한 화장품을 잘 안쓰는 저에게는 굿!
🤍제형
건성분들이 좋아하실만한 수분+기름..느낌입니다!
촉촉해서 겨울에 쓰기도 좋을것같아요
🤍성분
성분도 다 너무너무 착해서 안심하고 쓸수있었습니당
성분 좋은게 제일 큰 장점인것 같아요!
수분베이스라서 촉촉하고 로션같이 부드러운 사용감의 유기자차
눈시림 걱정없고 듬뿍 발라도 겉돌거나 번들거림 노노!!
건조한 피부에 각질도 잘 일어나는 피부라서
요즘 같은 환절기, 건조한 계절에 파데나 쿠션 전에 바르면 촉촉매끈이라 베이스가 착붙이에요!!
논코메도제닉선크림 이라 트러블났을 때도 부담없고
이지워셔블이라 클렌징은 쉬워서
자외선차단은 강력하게 해주면서 사용감은 넘나 간편
수분감 많아서 기초처럼 촉촉하게 잘 펴발리면서
백탁 현상 없고, 위에 화장 올려도 안밀리는 선크림!
사실 수분감 가득은 타사의 유명한 자작나무가 더 촉촉한데, 대신 이 클레어스 선크림은 촉촉하고 피부가 편하면서도 선크림 특유의 번들번들 유분기가 덜 올라오는 느낌이라 좋았음
눈시림도 없고 민감성인데 피부가 아프지도 않고 단점이 없듬…
백탁이 없어서 좋았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입니다.
흡수되고 나면 적당히 촉촉한 정도라(끈적끈적x)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저랑 안 맞는 제품 쓰면 바로 트러블 나는데 피부 자극도 못 느꼈어요.
선크림 크기가 작아서 여행 갈 때나 오랜 외출시 휴대하기 좋아요.
향도 특별하진 않고 선크림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건조한 가을겨울철에 추천드려요.
아쉬운 점은 땀에 녹아내렸을 때 미세한 눈시림이 있었습니다...🥲
제 기준에선 유분감이 좀 많은 편이라 아쉬웠어요. 코에 기름이 번들번들해지더라구요. 트러블이 걱정인 지성분들은 좀 더 산뜻한 제품 찾으시길 바라요!
우연히 유명 유튜버추천템으로 알고 있다가 제가 즐겨쓰던 선크림이 요즘에 화장이 밀리는 경향이 있어서,, 이걸로 사서 쓰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부드러운 로션제형인데, 마니 발라도 수분로션바른거처럼 밀리지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적당한 수분력이여서, 화장도 안밀리고 눈시림도 없습니다, 너무 잘써서 다 쓰고 계속 구매하고 싶습니다!
묽은 로션제형이에요
향은 무향이고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촉촉하게 발리면서
쫀쫀하게 마무리되요
바른 후
산뜻하면서 쫀쫀해요
백탁도 전혀 없고, 눈시림도 전혀 없어요
촉촉 수분감이 좋아요!
민감성에도 자극 전혀 없이
피부 진정까지 케어해주어 편안해요
촉촉히 수분감 좋으면서 가벼운 사용감으로
번들거림이나 답답함 싫어하는 저에게도 좋아요
수분감이 괜찮지만 가벼운 사용감으로
스킨케어를 대충해도 될정도는 아닌정도의 수분감이지만
그렇다고 전단계 꼼꼼히 보습을 하지않아도 되는
가볍게 수분감을 적당히 보습해주는
딱 가벼운 선크림으로
평소 무거운 선크림 싫어하는 분들은
만족할 사용감이에요😍❤️
SPF50+PA++++
이렇게 강력한 자단지수를 가진 선크림은 처음 본 듯해요 ㅎㅎ
수분선크림이라 그런지 끈적임 없이 어려번 덧발라도 전혀 불편하지 않아서 잘 바르고 있어요!
지성이라 유분이 많거나 번들거리는 제품 바르면 바로 트러블나는데 클레어스 선크림은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산뜻한데 수분은 가득있어서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클레이스 수분선크림은 전혀 눈시림이 없어서 매일 사용해도 아주 편안하고 좋았어요!
백탁현상도 당연히 없구요 ㅎㅎ
이지워셔블 테스트도 완료해서 1회의 세안으로도 거의 지워지는 클레어스 선크림! 완전 편리해요 ㅎㅎ
디어 클레어스 올-데이 에어리 선스크린
SPF50+ PA++++
첫 사용감은 "뭐야? 수분크림이야!?"였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한 발림성에 깜빡 속아 패키지를 다시 확인해봤어요.
이름을 왜 에어리라고 지었는지 알 것 같아요.
충분한 양으로 한번에 발라도 여러번 덧발라도 사용감도 좋고 마무리감도 좋아서 답답한 느낌이 없었어요.
이런 수분크림같은 사용감이면 또 자외선 차단이 잘 안될까봐 걱정되잖아요?
3개의 기관에서 확실하게(!) 검증을 받았더라구요.
눈도 시큰거리지 않고 피부에도 자극이 없었어요.
살펴보니 여러가지 시험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 받은 제품이었어요.
야외활동이 많아 든든한 자외선 차단력이 필요하신분,
끈적이고 답답한 선크림이 싫으신 분들이 사용하신다면 만족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