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동창 친구가 정말 오랜만에 연락되서 지난달 초에 결혼한다면서 시간되면 오라고 해서 갔어요!!
답례품으로 레브포레 섬유향수랑 핸드크림 받았습니다~
섬유향수 양이 적어서 좀 아쉽네요... 사람마다 용량에 대해 다르겠지만, 몰랐던 브랜드꺼나 우연히 알게된 브랜드꺼 사용하려면 용량 작은걸로 시험삼아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비슷한거나 그 브랜드꺼 사용하잖아요..?!
그래도 용량 좀 넉넉하게 했으면 하지만, 작아서 어디 갖고다니기 좋고, 밖에 어쩔수없이 화장실 사용하고 나서 공간안에 뿌려서 냄새 안나게하거나 다음사람을 위해 뿌려도 될듯해요... 회사에 보면 공용사무실이나 공용 탈의실, 공용 휴게실(티타임하는곳 포함)에서 공중에 뿌려서 사용해도 될듯해요!!
테스트 했는데, 처음에는 체리향? 달달한 향? 끝에는 무겁게 바닐라 향? 나구요.
이게 향이 강하게 나서 냄새 민감하신 분한테는 안좋게 느껴질수 있어요.
그래도 뭐 잘 사용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