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망템...처음에 파운데이션 브러쉬인지 모르고 파우더로 썼었는데 나름 괜찮아서 흠흠 괜찮군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파데 브러쉬여서 파데 먹여서 발라봤는데 욕 나올 뻔 했다
이게 정녕 파데 브러쉬가 맞는가?? 의문이 들 정도
결자국 다 남고 얇게 발라지지도 않음
그냥 파데가 안발리고 말리고 뜨고 총체적 난국
도구 빨 안좋은 쪽으로 처음 겪어보게 해 준 브러쉬랄까
옥희 브러쉬 다 샀는데 이건 굳이 안사도 될 듯
이거 살 돈으로 PIV01 사거나 파우더 브러쉬로 용도 바꾸는 걸 추천
이 리뷰는 2022.07.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