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에게 강추
엄청 물처럼 흐르는 토너는 아니지만 적당히 레이어링 가능한 토너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어퓨의 파란색 마디카솔(?) 점성 강한 토너도 생각이 났는데 그래도 그것보다는 점성이 덜 강해서 좋았어요 제 피부는 피부장벽이 무너지고 민감해저서 아무 토너나 사용못하고, 특히 알코올 강한 그런 싸구려 토너는 바르자마자 따가움을 느꼈는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하나도 없었요 민감성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굉장히 저렴하고 다이소에만 가면 팔아서 접근성도 좋아 좋더라구요 다들 토너 급할때 한번 사옹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한번에 수분충전이 쏵 되고 그런 류는 아니라서 겨울철엔 많이 레이어링 해줘야할 것 같긴 해요
이 리뷰는 2023.05.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