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상쾌한 향이 있지만 옅음
리뷰에 자극얘기 많던데
민감성이지만 저는 자극없었고
쓰던 토너가 있어서 닦토는 가끔쓰고
미스트공병에 넣고 수시로 뿌리는데
막 끈끈하지않고 보습 겹겹이 쌓여서 좋아요
너무 지친날 세안후에 이것만 듬뿍 뿌리거나
목욕탕갈때 짐 덜려고 이거 하나 가져가서 듬뿍 뿌렸는데
정말 잘 건조해지는편인데도 안건조했어요
요즘 피부톤 신경쓰여서 비타로 구매했는데
비타효과는 원래 미미하거나 장기사용해야하니
아직 변화는 없지만 도움되겠지하며 쓰고있습니다
대용량 가성비라 마구 쓸수있는게 맘이 편함
이미 화장품 평가 어플리케이션인 화해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평가 를 받은유명한 제품이고 가격도 막 엄청 비싸지 않아서 저 같은 대학생들한테 딱입니다.!! 실제로 지금 받자마자 한번 사용해 봤는데 딱 세럼 바르기 전에 피부를 싹 정리해주고 세럼과 크림이 잘 흡수 되도록 도와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는 냄새도 예민한데 그런거 전혀 없고 끈적이거나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따 갑거나 그런 것도 하나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고 앞으로 도 계속해서 사용할 것 같아요!!
자신이 피부가 예민하다, 피부가 따갑고 트러블이 잘 올라온다 화장품 냄새가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적극 추천드립니다!! 정말 예민한 저도 이 3개의 생각이 하나도 안 날정도로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광고 아닙니다. 이 제품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이소 토너 패드 만드는 거 유행해서 식물원 감귤 비타 빅 토너에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순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발랐을 때는 자극이나 통증은 하나 없었지만 다음 날이 되면 트러블이 잘 올라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제 피부와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향은 인공적인 감귤 향이에요 차량 방향제로 많이 사용하는 인공 향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이소에 가셔서 한 번 맡아보시고 구매하세요
입구가 조그맣고 동그랗게 생겨서 용량 조절하기 좋아요 오 천원에 이 정도 양의 스킨이면 사실 혜자 맞죠 피부에 맞다면 사용하기 딱이에요
다이소에서 구매했었던 제품인 것 같은데 급해서 구매했는데 괜찮았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로드샵보다는 덜하네요,,, 그럭저럭 잘 쓰다가 저랑 안맞아서 이제는,,🥲 그래도 저렴하거나 양 많은 제품을 찾으신다면 이 식물원 감귤 비타 토너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