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량이라서 찐덕한 제형을 생각했는데, 오히려 묽은 오일처럼 흐르는 제형이에요! 그래서 피부에 겉도는 느낌은 없었어요
여드름 부위에 발랐을 땐 꽤 따갑습니다. 이외 괜찮은 피부부위엔 아무 자극 없구요.
여드름이 계속 나다 보니 매일 발라주긴 힘들어서, 피부가 걸 벌개졌다 했을 때 바르고 있어요
이거... 정말 여드름 색소침착이 연해지는 것 같아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면요. 아주 빨갰던 부분이 하루만에 옅어져서 계속 써보니 연한 빨강이 됐어요. 재구매 하고 싶을 정도로 효과봤습니다!
이 리뷰는 2023.03.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