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엠보싱 패드라 닥토용으로 쓰면 각질 정리도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2. 세안 후 이거 하나만 닦아줘도 많이 건조함이 사라져요.
그만큼 수분감이 많은 것 같습니다.
3. 딜라이트 토너답게 얼굴 안색이 좀 밝아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4. 뚜껑에 집게 달려있는건 정말 센스만점 인듯.. 따로 보관하면 잃어버리기 십상이지만 이렇게 보관하니 잃어버릴 염려는 없네요
5. 뚜껑이 여닫이여서 더 편했던 것 같아요
<단점>
1. 토너 패드 크기에 비해서 과하게 통이 큰점.
너무너무 커요 통이.. 휴대용으로는 못 쓸 것 같아요.
2. 눈 쪽을 닦았을 때 눈시림이 심해요.
세안하고 전체적으로 닦아냈는데, 눈감고 닦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눈이 시려서 눈물났어요. 잘 피해서 닦아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