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하고 푸석하게 표현되는 스펀지
매트한 피부표현 하기에는 좋은 것 같긴하나 얇고 깨끗하게 올라가는 느낌이 아니에요
생각보다 엄청 건조하게 올라가는 느낌은 아니였으나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잘 먹는 느낌이 안들어요
밀착력이 너무 별로...
볼이나 이마 이런 쪽은 그나마 괜찮은데 코, 턱 요런 쪽이 잘 뜨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각질,피지,여드름 없는 촉촉한 피부가 아니라면 추천드리지 않아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는건지 잘 안발리는 느낌이에요
스펀지에서 파데를 머금고 뱉어내는 느낌이 아니라 스펀지가 다 먹고 남은 잔량으로 바르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물에 적셔 쓰는 스펀지도 아니라서 수분감이 1도 없어서 푸석푸석한 느낌 ㅠㅠ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스펀지에요
막 나쁘다 정도는 아닌데 굳이 다시 사서 사용할 정도는 전혀 아니네요ㅠㅠ
이 리뷰는 2022.08.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