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환경을위한건가?알쏭달쏭
매일 눈화장지울때 쓰는 화장솜
너무 낭비같고 빨리 사용해서 고민하다가
이걸 사보았어요.
가격은 그냥 그런데 사실 이 면이 조금 도톰해요
그래서 립앤아이 리무버를 묻히면 이 면이 두꺼워서
뒷면에 또 묻혀야해요. 환경보호하고자 다회용 면으로 바꿨는데…립앤아이 리무버를 더 쓰게되고, 매번 빨아써야하니 이것도..ㅎ
그냥 화장솜쓰고 버리는게 덜 낭비 아닌가??싶기도해서
알쏭달쏭한데 그래도 일단 쓰고있어요.
립앤아이리무버 묻혀서 사용하니까 일단 화장 지우고 나면 이 면이 더러워지는데 살살 안빨면
2번 빨고나서부터 보풀일어납니다..
저는 이제 살살 빨고 아직 한개로 몇주이상 사용했는데
면이 완전 너덜너덜ㅎ(하지만 한개로 매일 빨고 반복했고 거의 30회가까이 사용했음)
보풀이 일어나도 환경을 위해서 그냥 씁니다!
그래도 이제 요령이 생겨서 빨때도 비누거품 묻혀서 물로 살살~
마르기는 금방 말라서 다음날 저녁 바로 사용 가능!!
이걸 사서 진짜 몇백번 사용해야 환경에 도움 될것 같구요, 제로웨이스트 캠페인?그러면서 전용 파우치도 있는데 그 피우치를 또 이중으로 비닐에 싸서 배송 온점..ㅎ
이거는 알쏭달쏭한 템 입니다.
진~짜 오래 사용해야 환경에 도움 될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집에 안입는 면옷으로 이걸 만들어도 되겠다 싶기도 하고 ㅎ
그래도 화장솜에 대부분 화학 약품처리 되있거나 그런게 있을텐데 얘는 면이라서 그냥 믿고 사용하는 중입니다.
이거 어차피 빨아쓰는건데 그냥 포장용 비닐없이 주셔도 될것 같은데 아무튼 알쏭달쏭템이예요.
이 리뷰는 2022.06.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