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리뷰를 남겼던 소나무 패드와 함께 에센스, 크림, 마스크팩까지 선런칭 마켓때 쟁여서 하나씩 리뷰를 남겨봅니다! 에센스도 첨에는 뭔가 와!!!하는 그런 사용감은 아니었는데 제가 쓰던 스킨케어 조합이 약간 수분감이 부족해서 이 제품을 다시한번 써보려고 단계에 추가했는데 그제서야 이 제품이 생각보다 수분감이 있구나! 했던 제품이예용!
👍 패드를 썼을땐 따가웠는데 에센스는 따갑다거나 찌르르한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패드랑 에센스는 거의 비슷한 성분일 것 같아서 패드처럼 따가우면 어쩌지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안심이었어요ㅠㅠ 수분감이 부족했던 저의 스킨케어 단계에 추가했더니 수분감이 느껴지더라구용! 건조한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하루종일 쓰고 있다보니 점심시간만 되어도 피부가 좀 건조하다…싶은데 이 제품을 추가하고 난 뒤에는 수분감을 좀 잡아줘서 그런지 피부가 바로 건조해지진 않아서 제품이 생각보다 수분감이 있구나 싶었어요!
👎 진정앰플인데 진정은 잘…모르겠더라구요! 이 앰플을 처음에 썼을땐 피부 장벽도 좀 무너지고, 피부가 진짜 완전 개복치처럼 뭐만 하면 따끔따끔하고 그래서 발랐는데 엄청 진!!!정!!!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그냥 쏘쏘한 느낌이었어요ㅠㅠ 피부 열감을 가라앉혀주는 진정은 되는데 뭐 트러블이 진정된다거나, 피부장벽 개선 등의 진정까지는 크게 안느껴져서 아쉬웠어요ㅜㅜ 그리고 나서 다시 썼을때는 피부가 너무 건강해졌을때라… 진정보다 수분감을 더 알게된 그런 제품이라 약간 수분감있는 앰플같다…싶었어요!!
☝️ 투명하고 워터리한 제형이고 향은 저한텐 크게 잘 안느껴졌어요! 거의 무향같았던 느낌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8.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