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톤업 선크림은 조금만 발라도 너무 하얘져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과연 할까 싶을만큼 코딱지만큼 바르게 되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충분한 양을 발라도 과하게 하얘지지 않으면서 피부결을 깔끔 매끈하게 마무리해준다. 마치 프라이머를 바른것처럼 적당히 쫀득 촉촉하면서 너무 끈적이지는 않아서 좋다. 그런데 이거 바른날은 꼭 잘 씻고 자야한다. 실수로 걍 뻗어버리면 다음날 반드시 얼굴에 뭐가 나있다.
근육 패키지 때부터 꾸준히 사용하는 중.
결 보정, 톤 보정 동시에 가능해서 선크림 하나만 바르고 외출하기에도 좋다. 모공 커버 가능. 파데프리 가능.
위에 다른 베이스를 올려도 잘 잡아주는 편.
뚜껑은 돌려서 여는 것을 추천.
성분이 좋지는 않으나, 발랐을 때 트러블은 없었음.
하 이거 내 n년을 책임졌던 썬크림...
극지성이었는데 요즘엔 기름기도 좀 없어지고 아토피땜에 얇은 피부표현을 해서 자주쓰진 않아요ㅠ
핫가이 패키지에 당황탔다가 멋진 제품력에 핫가이마저 매력포인트가 된 제품ㅎㅎ
지금 발라보면보면 약간 두껍게 발리는감이 있는데 진짜 메베처럼 톤보정 자연스럽고 그때 지성이라 더 더 쫀득하게 잘 발랐던것 같아요. 지금 발라봐도 제품력 좋음
파데바르기 전 바르기도 좋고 이것만 바르기에고 좋아요.
좀 조절 해가며 바르긴 해야하는데 막 어려운 썬크림은 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