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19호
베스트 톤 ꔛ 겨쿨 클리어, 다크
세컨드 타입 순 ꔛ 겨쿨 비비드-딥-라이트
극극 워스트 ꔛ 페일, 그레이쉬
이런 촉촉한 크림 타입 블러셔는 촉촉한 베이스에 쓰기위해 탄생한 것인데 촉촉한 베이스에 올리면 밀착이 안되고 겉돈다
마치 기초위에 또 기초를 얹는듯한 느낌? 그래서 계속 손으로 두드려야하는데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밀착이 안되고 더더 손에 묻어나는게 많다
다른 분들 리뷰대로 매트한 베이스 위에 바르면? 바로 베이스를 밀어내고 뭉친다ㅎㅎ
그래서 거의 쌩얼일 때 바르거나 아니면 선크림만 바르고 홍조처럼 올려주는 중
이 방법 말곤 사실 이 블러쉬를 바르는게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바르고나서 나가면 촉촉해서인지 먼지란 먼지는 다 묻는다 지속력은 이상하게 꽤 좋은 편이다
LA PISCINE
밝은 라이트색감의 핑크톤인데 너무 라이트해서 그런지 필자의 볼에는 티가 나질 않았다
PROVENCE
누드 베이지에 가까운 말린 장미같은 색상. 필자에게는 이 정도는 되야 볼에 색감이 올라왔다
CORSICA
전형적인 가을웜스러운 색상. 말린 장미같은 색상에 브릭컬러도 보인다
PROVENCE보다 더 짙다 볼에 올리면 양조절은 잘 되어 불타는 고구마는 되지 않아 의외로 쿨톤에게도 예쁘다
이 리뷰는 2023.04.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