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확 떨어지는 다이어트 촉진제
향기가 취향에 안맞고 역한데 어떤건 처음 향하고 남는 잔향이 다른게 있는데 이건 잔향이 변하지도 않고 같은 향기인채로 그대로 오래가서 다음날까지 어디선가 냄새가 풍겨서 더 힘든
절간 냄새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냥 화장실방향제 냄새 같이 찌인하고 냄새가 저렴한 향기처럼 코를 찌르거나 지독한건 아닌데 정말 찐ㅡ하다 나이든 중년 아저씨 냄새같다 이게 생장미 향이라는데 이게 생장미라면 절대 생장미 근처에도 얼씬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방향제냄새
바르고 있는 내내 뭘 먹고 싶은 욕구가 일체 들지않음
향기는 불호고 보습력이 너무 좋다 진짜 지속력이 오래 가고
냄새말고 그냥 보습력 너무 좋아서 계속 쓰고 싶어요
발향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독하다는 느낌은 없는데 사실 싸구려 향기는 아님 고급스러운 아저씨스킨냄새
꽃이 하나하나 향기롭게 맡는 꽃향 아니고 다 합쳐서 엄청 강한 향기를 내서 되려 독한 꽃집냄새에 시간 지나면 후추냄새 남 확실히 독특하긴하고 맡으면 정신 드는 느낌 좀 있음
쓰다보니 이제야 생장미향이 바르고 방안에서 풍기는 냄새 맡으면 뭔지도 감이 잡히는데 고급스럽고 은은하다는 생각은 듬
이 리뷰는 2022.1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