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
- 동일 라인의 샴푸와 같이 쓰면 시너지가 좋습니다. 정돈된 느낌이에요.
- 머릿결이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집니다.
😓아쉬운점
- 이 제품만의 매력이 있나? 반드시 이것만 써야 하나? 하면 글쎄요. 뭔가 임팩트가 약한 제품입니다.
- 다시 구매한다면 샴푸 + 다른 컨디셔너 제품을 섞어 쓸 것 같아요.
샴푸랑 세트로 선물로 들어와서 써보게됐는데 솔직히 제품력은 쏘쏘
특히 긴머리에 반곱슬이라서 웬만한 컨디셔너로는 효과가 없다
바르고 헹굴때만 부들부들하고 말리다보면 개털되어있음
그치만 헤어전문브랜드 제품도 꾸준히써봐야 효과가 있을랑말랑하니까 이해한다....
대신 냄새는 고급지고 좋음 호텔 어메니티같은 느낌2탄
내취향인 냄새는 아니지만 선물로 받았으니 만족함
장점-딱히 잘 모르겠음
단점-컨디셔너의 기능을 전혀 못하는데...?
컨디셔너는 자고로 머리가 안 엉키게 해주든 부들부들하게 해주든 둘 중 하나는 해줘야 되는데 둘 다 못하는 제품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씻어내려도 일단 씻어내릴 때부터 그냥 아무것도 안 한 머리랑 똑같음
향도 샴푸는 답답하지 않은 너무 좋은 향이었는데, 트리트먼트는 좀 더 묵직해서 그런지 손이 크게 안갈듯
롯데? 현대? 쉐라톤? 음... 모르겠군.
하튼 호텔이름은 기억안나는데 호텔 어메너티로 가져온 30ml짜리가 있다.
호텔에 비치된 바디제품 안쓰는 편인데...
나중에 보니 몰튼 브라운이네... 하며 챙겨와놓고는 잊어버렸다가 쓰던 린스가 딱 떨어져 써봤네요.
하.. 뭐 컨디셔너로서의 기능은 그저그래요.
머릿결이 유난히 좋아진것도 아니고...
근데 향이... 향이 다 하네요.
기존 바디제품이나 헤어제품의 향이 아니네요.
너무 고급진 향... 비싼 고가향수라인의 바디제품같은 향.
씻어내고 나서도 물론 머리카락에서 그 향이 계속 나는 것은 아니지만... 향때문에 구매욕 느끼긴 첨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