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추천으로 알게된 블랑두부의 첫 제품이었는데요 우선 정착템으로 해도 될 만큼 애용하고 있습니다ㅠㅠㅠ 초반엔 매번 공구해서 지금은 몇통째 쓰고 있네요.
촉촉함, 우선 이제 품을 바르면 촉촉하다 부드럽다를 제일 먼저 생각들게 합니다
수분감&보습, 이 두가지가 굉장히 좋다는 것을 한껏 느꼈습니다
얼굴이 많이 건조하고 얼굴 이외의 피부가 건조할 때도 많이 발라준답니다.
위 두가지 때문에 찐득찐득하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하시거나 찐득거리는 화장품을 싫어하시는 분께 특히 추천해요!
저도 화장품 특유의 찐득함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만 몇년째 꾸준히 챙겨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