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통째예요! 렌즈 이것저것 끼눈 거 좋아해서 3톤 비운 렌주 몇개 없는데 핑크 중엔 제일 자연스럽고 여러 무드에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비비링 핑크가 핑크 렌즈 중에는 제일 예쁜 것 같아요.
겉에 링도 선명하게 있구 컬러보 약간 그레이 빛 나서 데일리로도 추천합니다! 여름되면 정말 왕창낄 거예요ㅜ! 진짜
건조함 아니 여기 원데이렌즈들 어차피 다 같은거에 프린트만 다른걸텐데 왜케 제품따라 착용감 차이가 나는건지 이해를 못하겟슴
인공눈물과 함께해도 4시간까지가 한계 (본인은 병적인 안구건조증이 있음)
눈에 꼈을때 핑크끼는 거의 돌지 않고 나나 알아보지 남들은 렌즈 꼈는지도 모른다.
13mm라 딱 감당 가능한 수준의 직경이었음 개눈되지 않고 딱 써클라인과 눈동자 사이 흰자가 보일랑말랑한 한계치
라섹한 눈인데 이물감이나 훌라 전혀없이 착용감이 엄청 좋았어요! 다만 제 눈이 까만색에 가까운 어두운 색인데 핑크보다는 엄청 자연스러운 그레이 느낌으로 발색됩니다... 셀카 찍으면 살짝 그레이+바이올렛? 느낌도 나는데 이질감 없이 적당히 초롱초롱하게 나와서 자연스러운데 티나는 렌즈 끼고 싶을 때 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