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드 원단이 딱 봐도 순면이에요. 거친 부분 없이 오밀조밀 아주 부드러운 원단이라서 정말 자극 없어요. 예민하신 분들도 사용 가능
:( 에센스 양이 결코 많은 편은 아닙니다.. 경험상 이 정도 에센스 양을 가진 토너패드를 사용해봤을 때, 두달 안에 다 사용한다고 해도 마지막 한 열댓장 남았을 무렵에 에센스가 부족해서 마르더라고요… 아게 제일 아쉬워요.
:( 아직 오래 사용해본 건 아니지만, 일단 수분 공급 말고 별다른 큰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패드에요.
닦토용으로 사용하고있고 피부결개선. 진정효과, 수분감은 잘 안느껴지네요..
에센스 양이 많기하지만 촉촉함은 그 순간뿐이고 지속되진않는거같아요.
가격대비 제품성도 별로인거같아요..
그래도 패드 자체는 자극없고 순하고 가볍게 닦토용으로 찾으시는 분들한테는 괜찮을거같아요.
패키징 진짜 요즘 컨셉에 맞춘듯 심플그자체로 분리수거하기 쉽게 상품설명도 쉽게 뗄수있는 스티커형태로 되어있어요
비건그렇게 따지는 편은아닌데 프랑스비건로고 있는거보니 왠지 좋은화장품 사용하는것같은 뿌듯함도 있네요
평소 도톰한 엠보형태의 패드를 사용해서 얇다는 느낌이강했어요
얇아서 그런지 더 잘붙어있어서 촉촉하게 오래쓸 수있는 장점이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집게도 센스있게 뚜껑에 달려있어요
그냥 통안에넣어서 보관하곤했는데 앰플이 좀 많이 차있어서 집게가 빠질까봐 이렇게 디자인한것같아요
앰플은 진짜 무향무취무색으로 거부감이 생길 수 없는 완벽차단 제품이예요 ㅋㅋㅋ악건성이다보니 패드로 달래고 앰플이나 수분크림 발라주면 조금 더 촉촉한것같아서 계속 사용해볼것같아요
악건성+민감성+트러블피부로 화장품 고르는데 굉장히 신중한 편입니다
휴캄 토너패드를 처음 사용했을때 느낀점은 부드럽고 순하다인데 진한 향도 안 나고 피부에 닿았을때 자극이 되는 부분도 없어서 다 사용하고 나면 다시 재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센스가 흘러내릴정도로 많진 않지만 팩토로 하더라도 무리없이 수분감을 주기엔 충분했습니다
휴캄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됐는데 다른 제품들도 궁금해지네요
민감성인 분들은 한번 구매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