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종류도 다양해 취향을 다양하게 아우를 수 있는 라인의 제품으로 기대 이상으로 향이 좋더라구요. 사용 후 사용감도 끈적임은 거의 없었고 손에 남는 향의 지속성 추구하신다면 좋은 핸드크림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핸드크림을 쓴다면 향과 상충되지 않는 향수를 쓸 것 같아요.
먼저 핸드워시를 써보고 난 후에 썼기 때문에
차이점을 바로 발견 할 수 있었는데요.
핸드크림이 조금 더 머스크 향이 강하게 나서
향이 더 오래가는 것 같아 더 만족중이에요.
핸드워시는 사용한지 꽤나 되었는데 아직
80프로 정도 남아 있을 정도로 오래 사용이
가능한데요. 핸드크림이 더 빨리 동 날 것 같아요.
연고를 개봉하는 것처럼 뚜껑을 이용해서
첫 단추를 열면 되는데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바로 구멍이
숭 뚫려서 개봉하는데도 어렵지 않아요.
솔직히 양 작은 핸드크림을 사용하면
한달 채 못가서 다 쓰기 때문에 잘 안쓰게 되는데
이 정도 양이면 정말 괜찮다 싶었어요.
40ml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매일 바르면 딱 한달? 정도 사용이 가능해요.
먼저 손 등에 짜보았는데, 영양가 있는
크림 같은 제형이라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더더욱 겨울에 잘 맞는 크림이었어요.
촉촉한 사용감의 강한 보습력을 가진 핸드크림으로, 묽은 느낌보다는 약간 꾸덕한 크림 느낌의 제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즈향과 머스크향이 섞인 흔치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향인데,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어서 평소 로즈, 머스크 향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겉도는거 없이 손에 흡수되면서 촉촉한 보습력이 느껴졌어요
보습력은 기본이고 또한 향까지 좋은데 원래 로즈향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취향저격당했는데 로즈 향에 적당히 무거운 머스크 향이 섞여, 흔치않은 고급스러운 싱싱한 로즈 향이 나는 제품으로 잔향도 은은하게 오래 남아서 요즘 잘 사용하고 있어요
🥀 향은 시더우드와 장미향이 있긴 한데, 우디향에 장미향이
파뭍혀 있어요. 우디향이랑 이끼향 같은것이
많이 나는 듯 했어요.
🥀 향은 그냥 무난한 우디 느낌인데 핸드크림 보습이
오래가는 편은 아니에요. 겨울 빼고 모든 계절~
삼계절에 어울릴듯 한 보습이에요.
🥀 장점으로는 끈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스민다.
너무빨리 스며 없어짐니다.
🥀 앞서 적은거와 같이 보습이 양 충분히 발라도 좀
약간 모자란듯 해요. 아주아주 깔끔한 제형의 핸드
크림 같지만, 저는 조금더 보습이 좋았음 했어요.
박트로반같은 연고 제형과 발림성 뭔가 이게 보습이 될랑가... 한 느낌이었는데 은근 보습도 잘돼서 손 부들부들하네요
사실 손소독겔로 원더바이브 향을 처음 만났었는데 이렇게 크림으로 다시 만나니 뭔가 어색하고 이질감 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별점 하나 뺐습니다 처음 이 향을 핸드크림으로 만났다면 안 그랬을 것 같은데...!
무난하게 여성스런 향이고 바르자마자 코박으면 살짝 멀미? 날 것 같은 냄새에요 꽃향과 살짝 시트러스한 향도 있는 것 같아요
+제 손은 항상 보습해줘서 효과에 대해 긴가민가하는 부분이 자주 있는데 엄마 손이 넘 터서 생각날 때마다 이거 손에 짜드리거덩요? 몇 번 안 발라도 진짜 많이 피부가 개선됨을 느꼈어요 보습력 짱인가 봐요
우디+로즈 향은 정말 매력적이에요.
우디한 향과 로즈의 조화가 너무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퍼퓸핸드크림이라 향이 오래 지속되어, 손에 발랐을 때도 오랫동안 좋은 향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
핸드크림의 보습감은 정말 산뜻하면서도 촉촉해요.
손에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면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촉촉함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손이 건조한 날씨에도 확실히 보습 효과가 느껴져서 여러 번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
촉촉한 보습감과 매력적인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강력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장미향이 훅하고 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비누향같은 포근하면서도 씻고 나온것 같은 시원한향이 나면서 은은해짐. 은은한 장미향비누로 씻고 나온 느낌. 장미향 안좋아하는 펀인데 장미량이 너무 세지않고 또 너무 풍부하지 않아서 나름 잘 사용함. 세향기중 가장 호불호가 덜한 제품일듯. 유지력도 나름 좋았다.
바르면 너무 기름지지 않고 금방 흡수돼서 산뜻한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마르고 난 뒤 미끌거림도 전혀 없고 잔여감도 없었습니다.
장미향과 생화, 머스크 향이 강하면서 잔향이 오래 지속되는편이라 이 향을 좋아하는 분들은 만족할 것 같아요.
다만 머스크 향이 잔향으로 진짜 오래 지속되는 데 전 개인적으로 인공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면 머리가 아파요.
그리고 연고타입의 용기도 사용하다보면 터지고 커버가 벗져져서 아쉽습니다.
패키지를 열자마자 풍성한 장미향이 확 올라오는데, 장미향중에서도 그 핑크빛 장미? 약간 복숭아향 섞인 생 장미향나는 그 장미향이 떠오르는 부드러우면서도 풍성한 향이 느껴졌어요. 시더우드와 머스크향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타입 넘버 91만의 장미향이 완성되는 느낌? 장미향이 인위적이면 두통을 유발하는데, 이런 신선한 느낌의 장미향은 향은 풍성하지만 독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자꾸만 더 코를 들이박게 되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머스크의 잔향과 옅은 장미향이 오래 지속되는게 정말 사용할수록 제 취향 저격!! 타입 넘버 시리즈 중 제 최애에요❤️ 🔥
핸드크림은 부드러운 로션타입같지만, 보습지속력은 제법 높은 편에 끈적임이 전혀 남지 않아 아무리 덧발라도 부담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건조한 제 피부기준 봄, 여름과 가장 잘 어우러질 보습력이었습니다:)🤍
타입넘버 핸드크림 No. 91은 첫 향으로 생장미 줄기 내음이 퍼지면서 끝에는 부드러운 머스크의 잔향이 맴도는게 특징이에요. ✨향 노트: 로즈, 시더우드, 머스크✨ 타입넘버 핸드크림 제품 단상자가 브라운 컬러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에요. 타입넘버만의 무드로 선물용으로 강력 추천할게요!^^ 광야의 원초적이고 신비함을 깊이 있는 무드로 담아내 알싸하고 센슈얼한 로즈 머스크 센트로 정말 애정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적인 향이에요.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핸드크림!! 촉촉 영양 케어로 소중한 우리 로즈 머스크 향으로 힐링해요.
로즈향과 머스크향을 평소 너무좋아합니다
로즈향의 핸드크림 바디 미스트 향수도 정말 많이 이용했는데
특히 핸드크림은 달콤한 로즈향 아니면 생장미향의 로즈향이 주입니다
이 핸드크림은 로즈향이면서도 너무 달콤한 향에 치우치지 않아서 너무 취저였습니다
꼭 바디로션이나 바디미스트로도 나와서 몸에도 향을 남기고 싶어요
장미+머스크 향이 너무 좋아요. 따뜻한 장미 느낌입니다. 겨울되고 손 많이 씻으면서 건조해져서 바르는데요.조금 발라도 엄청 촉촉하고 손이 엄청 부드러워져서 좋아요ㅠㅠ. 그렇다고 끈적인다던가 건조가 안되던가 하는 것도 아니고 빠르게 마르구, 손바닥에 발라도 기분 나쁜 느낌도 없어요. 바를때마다 딱 향도 적당하게 퍼져서 좋습니당. 항상 바르고 다니면 한두번씩은 향수 냄새 좋다 ~ 하면서 얘기 들었던 것같아요 ! 향수 아니고 핸드크림이지만요 그만큼 향이 좋습니당 ! 조금 비싸다 생각들수도 있는데 올영 세일 기다리셨다 하나 장만하세요ㅜㅜ 패키지도 넘예뻐서 선물주기도 대박 좋아여
싸구려 장미향이 아닌 고급스러운 장미향
딱 이름그대로 로즈머스크인데 깨끗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고 봄날같은 장미향이라 너무 좋아요 ㅎ
기존에 타입넘버 핸드크림 너무 잘써서 재구매하면서 새로나온 향으로 골라봤는데 굿초이스
끈적이지않고 보습감은 좋은 제형에 가격대비 용량도 일반 핸드크림 두배라 안살이유가없다!
로즈향과 머스크향이 둘다 나는 향이에요!
바르면 로즈향이 진하게 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머스크 잔향이 남는 느낌이랍니다😊
개인적으로 91원더바이브는 처음 발랐을때
로즈향이 많이 깊게 나는거 같아서,
제 취향은 아니긴했답니다!
선물용으로도 구매하기 너무 좋게
포장도 꼼꼼하답니다❤
쉽게 구겨지지 않기 때문에, 만원대초반 선물을
찾고 계신다면 완전 추천드려요.
원래 핸드크림은 겨울에 자주 쓰지만,
코로나 터지고 나서 손을 자주 씻으니까
사계절 내내 쓰게 되더라구요!
무난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원더바이브 핸드크림은 연고처럼 뚜껑부분으로
구멍을 내서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많은 양이 푹푹나오지 않기 때문에 양조절 하기도 쉬워요.
꾸덕꾸덕한 타입이 아니라
부드러운 크림 느낌 타입입니다.
두껍게 발리지 않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습니다.
바른 후에 끈적임 없고 산뜻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좋을것 같더라구요!ㅎ
가벼운 타입의 핸드크림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ㅎㅎ
제품제공받음
핸드크림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제가 쓰는 여러 핸드크림과 비교해서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생장미+ 나무냄새+ 약간의 머스크가 섞인 향이구요
개인적으로 파우더리하거나 머스크한 향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머스크가 메인인 느낌이 아니라그런지 괜찮았어요
3종류 중에서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원더 바이브가 가장 좋았고 소울워터가 그 다음으로 좋았구요
✔이솝 레저렉션 핸드밤은 수분감많은 로션타입,
이 제품은 더 크리미한 타입,
헉슬리는 수분기가 많이 없는 버터크림타입이에요
✔수분감: 이솝>타입넘버>헉슬리
촉촉한 보습유지: 타입넘버>이솝>헉슬리였어요
빨리 실키해지는 젤타입 핸드크림을 원하는 분들보다
촉촉하고 크리미한 핸드크림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타입넘버 핸드크림 No.91 원더바이브 향을
사용해보았습니다♥︎
처음 받아보았을 때 옆으로 열리는
상자 패키지부터 깔끔한 핸드크림 용기까지
너무 심플하면서 고급진 느낌으로 예뻐서
선물용으로 너무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비싼 핸드크림이 너무 많은데
이 가격대에 상자까지 포장된것처럼
너무 예뻐서 선물 고민 할 때 다시 한 번
생각날 것 같은 디자인이었어요~~!!
No.91 원더바이브는
장미.시더우스.머스크의 로즈계열 향으로
바르자마자 퍼지는 센슈얼한 로즈 향,
시간이 지날수록 머스크의 따스함이
깊은 여운을 남기며 조화롭게 알싸하고
매혹적인 향을 만들어냅니다.
향기로운 로즈향과 머스크향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면서도
달달하며 여성스러운 향이 은은하게 퍼져
개인적으로 흔하지 않고
너무 좋은 향이었어요~!!
퍼퓸향수답게 향이 은은하게
오랫동안 지속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저는 많이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있어서
계절 관계없이 365일 트고
건조한 손을 가지고있는데
그러다보니 주름이 부각되어
손이 나이보다 더 늙고 못생겨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ㅠ.ㅠ
또 직업상 손을 자주 씻어야하는 직업이라
핸드크림은 가방속에 항상 필수로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핸드크림의 향도 향이지만
촉촉한 보습감, 보습지속력을
굉장히 중요시하는데 끈적이거나
무거운 제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촉촉하게 발리며 한 번 바르면
보습되는 시간이 길게 가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아서 한번 써보고 바로
제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등극했습니다~!!
타임넘버 핸드크림
그중에서도 No.91 원더바이브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접근성 좋은 올리브영 입점 상품에다가,
런칭기념으로 핸드솝, 기프트박스
증정 이벤트까지 하고 있어
저 역시 이번 기회에 궁금한 다른 향으로
하나 더 구매할 생각입니다♥︎
올해 어버이날에 울 어머니한테 드린 작은 선물. 선물하기 딱 괜찮은 핸드크림이다. 어쩌면 특별한 날 특별하지 않은 날 그 언젠가 느닷없이 꽃다발 받았을 때의 그 시간 그 냄새가 고이 흐른다. 한아름 품에 안고 있던 생장미의 물기 어린 내와 그를 둘러싼 갖가지 꽃과 풀들의 향 조화를 느낄 수 있음.
옛날에 더페이스샵 로즈 워터 핸드크림이라고 있었는데 그거와 향이 나름 유사하며, 이미 잘 아는 향이니만큼 옛 향수를 고취시키는 향으로 대신 힐링버드 원더바이브가 더 나아가 자그마치 모종의 풀향이 화려하게 일어난다. 뭐 사근 포근한 파우더향도 난다 하기에는 콧속을 타고 풀내가 세게 진동함. 그러니까 특별한 소수 향과 별개로 로드샵 핸드크림 향기에 불과한 모습일 수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맡을 수 있도록 무난한 내음이기도 하다.
너무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사용감이 적당히 발리면서 흡수도 부드럽게 스며들어 좋았다. 좀 끈적이게 남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다. 그런데 이런 제형에 맞지 않게 용기가 조그마한 스침에도 내용물이 졸졸 새어나와 뚜껑 입구 주변이 쉽게 더러워지는 단점이 유난스레 다가온다. 주욱 누르기 편하고 재질이 견고한 용기인 건 괜찮은데 용기를 유명 핸드크림들 유행 따라 고급진 케이스로 제작하려다보니 안 내용물의 제형까지 미처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듯해보인다. 고급 세련된 케이스에 그러지 못한 흔적들이 먼지 뭉치처럼 남아 있는 것이 외려 모양새 빠지지 않을까... 얼마 쓰지도 못했건만 그러는 거 보면 곧장 가방이나 파우치에 묻을 게 뻔하다. (용기 부문: 평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