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린트 팬 브러쉬"는 이번에 글린트의 여러 제품을 구매하며 함께 구매한 브러쉬에요. 아무래도 시중에 나온 브러쉬보다 글린트 제품에 특화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생각보다 모가 강하더라고요. 오히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가루 정리할 때 사용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다음에는 다른 브랜드를 찾아보려고요! 마음에 드는 팬 브러쉬를 찾는다면 글로우픽에 남기겠습니다 💿
팬 브러시는 아니고 글린트 글리터 젤 사고 받은 증정용 브러시가 의외로 쓸모가 있어 전체 공유드리고 싶다. 증정품으로만 영영 남긴 아까운 것 같다. 따로 팔아도 괜찮을 만한 퀄리티였다. 필리밀리 도구 느낌으로. 앞뒤로 브러시 두 개 달린 건데 모가 거칠지 않으며 휴대하고 다니면서 화장 수정하기 좋은 브러시. 특히 콩알처럼 작은 브러시는 쌍꺼풀 연장 희미하게 이어줄 때 제 영역을 벗어나지 않아 흐뭇하다. 삼각존에도 평온. 브러시 디자인도 깔끔 세련되고 이대로 사라지기엔 아 이걸 이렇게 끝낸다고? 하는 아쉬움이 돈다.
솔직히 구매용은 절대 아니고 증정용 느낌. 실제로 보면 모가 균일하게 정돈되어있지 않고 조악한 느낌이 듬. 이마나 광대쪽에 살살살 하이라이터 하기는 좋음. 다만 가루날림이 좀 있고 가루가 모에 잘 올라가는지 확인해줘야 함. 평소 하이라이터를 강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되니까 괜찮긴함
제품 사면서 받은브러시인데, 처음에는 하이라이터 용이여서, 볼에 하이라터 줄때 썼는데, 뭔가 안정되는 느낌이 아니어서, 뭉치고 어쨋든 계속 쓰면서 양조젤 실패:: 제가 잘 사용 못하는거인지 몰라도 이건 조금 불편하고, 제대로 쓰기가 어려운 뭔가 힘든 브러쉬예요, 돈주고 사기는 아까운제품이었어요!!
좀더 작게 만들면 더 나을꺼같습니다, 코부분에도 턱부분에는 하이라이터 주기 쉬울꺼같아요, 어쨋든 불편한 브러쉬에요!!
ㅎㅎ... 이벤트로 하이라이터 구매해서 받았는데 그냥 제품 실물을 보면 이건 뭐지? 싶어요 원래 가볍게 사용하라고 나온 제품 같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모량이 매우 적고 모질 상태가 불량합니다 하이라이터 한 번 쓸면 모 끝이 거칠어서 그런지 가루날림이 심하고 양조절하려고 한 번 털면 다 날아가버리네요 새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세척을 잘못한 브러쉬처럼 모가 삐죽삐죽 튀어나와 있어요 베이스 위에 사용하면 다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팬브러쉬는 피카소 게 유명하던데 그걸로 구입해 보려고요
하이라이터 바를 때 쓰기 괜찮았어요.
하이라이터 사면 증정품으로ㅇ주는 브러쉬였는데 이정도면 퀄리티 괜춘한 것 같아요. 파우더나 파우더타입 블러셔 올릴때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모질도 인조모치고 괜찮았구 사이즈도 적당했어요. 다만 제 브러쉬가 불량인건지 커팅이 좀 구렸음
그래도 공짜로 주는 브러쉬인데 이정도면 감지덕지 너무 좋죠!
한국인들은 팬 브러쉬를 별로 안 좋아하는 지 잘 안 나오는데 이런 부채꼴모양 좋아하는 저는 만족해요.